

12일 사야는 개인 계정에 "일본 언니에게 하루를 잡은 연락이 왔어요 ㅎㅎㅎ 지금 머리핀은 필수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는 귀여움으로 무장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있다. 특히 또래에 비해 풍성한 머리숱으로 인해 머리핀을 꽂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도 예쁜데 얼마나 더 멋져지려나",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져요", "하루는 사랑입니다", "하루의 미래가 기대된다"등 반응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27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