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택시(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자로 탑승해서, 함께 트랙 도는 컨텐츠. 3인기준 티켓값 30만원)
이 컨텐츠를 이번 쇼런의 메인인 F1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직접 운전함. 딱 1팀만.
https://x.com/tomi210655/status/1977292432866967583?t=nRTLi4y51V-lb2PEbhd-RQ&s=19
동승자분이 찍은 영상인데, 아이 러브 캐딜락 하니까 하트 하는 이유
= 내년부터 참여하는 신생팀인 캐딜락 F1팀에 정식 드라이버로 합류함.
오늘 쇼런은 메르세데스 F1팀 리저브 드라이버(정식 드라이버 2명중 1명 못 나올경우 대신 나가는 드라이버) 자격으로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