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속인은 지난해 9월 18일 인천 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자신의 조카인 30대 여성을 묶은 채 3시간 동안 숯불 열기를 가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무속인과 같은 혐의로 징역 20년에서 25년을 선고받은 공범 4명, 살인 방조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명도 항소했습니다.
이승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4013?sid=102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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