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1.타자가 공을 치기 위해서는 투수가 공을 어디서 뿌려내는지 부터 봐야함. 반대로 투수는 공을 어디서 뿌리는지 최대한 숨기는게 이론 상 좋음. 구창모는 이걸 최대한 숨김과 동시에 빠르게 던져서 타자들이 공을 늦게 포착함. 대신에 이거 자체가 부상 위험이 큼.
2.투구폼도 타자에게 혼동을 주는데 특화되어 있고 좌완으로서의 이점을 극대화시킴. 이 역시 부상 위험이 큼.
3.피칭 터널이라고 투수가 어떤 구종을 던지는지 타자가 늦게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자세로 공을 던져야하는데 패스트볼 슬라이더 스플리터가 동일함. 이거는 1, 2보다는 부상 위험이 덜한데.... 1과 시너지가 남.(공 늦게 포착+구종도 늦게 파악)
요약)
"""인간의 몸"""으로 야구의 신이 준 스킬을 습득해서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