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KBO] 타자들이 NC 구창모의 공을 치기 어려워하는 이유.jpg
3,457 18
2025.10.06 21:45
3,457 18
OAJyxA


설명)

1.타자가 공을 치기 위해서는 투수가 공을 어디서 뿌려내는지 부터 봐야함. 반대로 투수는 공을 어디서 뿌리는지 최대한 숨기는게 이론 상 좋음. 구창모는 이걸 최대한 숨김과 동시에 빠르게 던져서 타자들이 공을 늦게 포착함. 대신에 이거 자체가 부상 위험이 큼.


2.투구폼도 타자에게 혼동을 주는데 특화되어 있고 좌완으로서의 이점을 극대화시킴. 이 역시 부상 위험이 큼.


3.피칭 터널이라고 투수가 어떤 구종을 던지는지 타자가 늦게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자세로 공을 던져야하는데 패스트볼 슬라이더 스플리터가 동일함. 이거는 1, 2보다는 부상 위험이 덜한데.... 1과 시너지가 남.(공 늦게 포착+구종도 늦게 파악)




요약)

"""인간의 몸"""으로 야구의 신이 준 스킬을 습득해서 쓰고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7 03.09 62,3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6,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135 기사/뉴스 ‘천만감독’은 다르네…‘왕사남’ 장항준, 방송사 뉴스 장악 13:28 36
3017134 유머 트위터 난리났던 가타가나 외우는 팁.jpg 13:28 187
3017133 기사/뉴스 현직검사 '쿠팡수사 지휘부' 맹비난…"동료들 노고 한순간 빛 바래" 13:28 76
3017132 유머 레즈나 게이도 모쏠이 있나요?.twt 2 13:27 539
3017131 기사/뉴스 '간암 투병' 엄마 위해…10㎏ 감량 후 간 이식한 20대 아들 1 13:26 514
3017130 이슈 [WBC] 미국이 탈락하는 경우의 수 17 13:25 1,033
3017129 이슈 [환승연애4] 재회하지 않았다는 민경.JPG 1 13:25 457
3017128 이슈 쇼미더머니에서 아이돌래퍼 무시하는 래퍼들에게 우즈가 했던 기존쎄발언의 진실.x 13:25 369
3017127 이슈 [WBC] 우리만 실점률 당할 순 없다 미국 경우의 수.jpg 17 13:25 906
3017126 유머 WBC) 야 니네도 가져다 써라 23 13:25 1,323
3017125 기사/뉴스 '환승연애' 이나연, 취약계층 청소년 생리대 지원 위해 1000만원 기부 4 13:25 107
3017124 유머 Wbc] 미국 입장에서 대참사인 이유 4 13:24 1,450
3017123 이슈 갓진영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교복진영) 5 13:24 195
3017122 기사/뉴스 코스피 5700선 회복…기관 매수에 3%대 상승 13:23 123
3017121 기사/뉴스 “‘당일치기’ 일본 여행 못 가”…2028년부터 ‘여행 공식’ 바뀐다 3 13:23 705
3017120 이슈 [WBC] 미국 관중들 도발하던 이탈리아 아저씨 18 13:23 1,871
3017119 기사/뉴스 생각보다 더 조직적인 암표 유통 구조도 3 13:22 713
3017118 이슈 마동석 4살부터 55살까지 사진.jpg 15 13:21 1,190
3017117 이슈 실시간 다음주에 하는 왕과 사는남자 무대인사 예매창 대기번호.jpg 5 13:21 1,038
3017116 유머 미국 해군 '당분한 호르무즈 해협 호위 불가능함 ㅅㄱ' 5 13:21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