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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치운쿨라 예배당 밖에는 로셀로(Roselo)라는 장미 정원이 있습니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유혹에 시달리던 시절, 옷을 벗어 던지고 가시덤불 사이를 뒹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몸이 가시에 닿자마자 가시는 떨어져 나갔습니다. 로사 카니나 아시시엔시스(Rosa Canina Assisiensis) 로 알려진 이 장미는 오늘날까지도 가시가 없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로셀로 밖에 심으면 다시 가시가 자랍니다.

동물들이 따라서 사람 해치던 늑대가 만난 이후 더 이상 사람을 해치지 않고 졸졸 따라다녔고 새들이 따라 다녔다고 함
가톨릭에서 동물들에게 축복식하는 건 이 아시시의 성프란시스코의 행적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