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Hi4LtO01oU
내가 태어난 그 곳 마산 스트리트
바닷바람 거친 항구의 도시
특별한 것도 정 갈만한 구석 없어도
난 그 곳을 사랑하네
콜라빛나는 바닷물이 흘러흐르고
아줌마의 구수한 마산 사투리
정든 그 곳을 등지고서 난 떠나왔네
꿈을 가득 안고서
흘러가는 한강의 강물이여
마산항으로 내마음 보내다오
Come on! Come on! 마산 스트리트여!
Come on! Come on! 나의 나의 친구여!
Come on! Come on! 마산 스트리트여!
뛰어올라라!

꺼먼꺼먼 마산 스트리트여!! 꺼먼꺼먼 나의 나의 친구여!!!.
"정든 그 곳을 등지고서 난 떠나왔네
꿈을 가득 안고서
흘러가는 한강의 강물이여
마산항으로 내마음 보내다오" -> 이 부분이 뭔가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