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
아저씨들 낡지 마시고 건야행야하길
여기서 류양김이란 .. 대한민국의 좌완 트로이카.
2000년대 말부터 각각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의 토종 좌완 에이스이자 국가대표 좌완 에이스로 활약한 3인방인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을 함께 묶어 부르는 말이다.
한국 야구사 최고의 좌완 투수들로 평가받는다. KBO 리그의 역사를 새로 쓴 좌완 투수가 같은 시기에 세 명이나 등장한 것은 국내 리그 뿐만 아니라 해외 리그를 통틀어봐도 아주 드문 사례이다. 세 선수 모두 KBO 리그에서 데뷔하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진출하고 원소속팀에 복귀하였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각자의 팀 역사에 기록될 프랜차이즈 스타들로 세 선수의 등번호는 모두 영구 결번이 될 것이 유력하다.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