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더이상 운동 같이 안하게 됐다는 미나 시누이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109094


https://youtu.be/gcujj3qqseg?si=sFKpb8z0h72ZfXEJ


❌❌수지씨를 욕하거나 탓하는 글이 아님❌❌


류필립 누나 수지씨가

체중 150kg까지 나갔던 초고도비만이었는데

시누이인 미나가 직장 그만두게 하고

매달 월급 주면서 다이어트 도와주고

운동 영상도 같이 찍으면서

60kg 감량 성공했었음

얼마전부터 미나, 류필립 피드에서

수지씨 안보이고 언급도 안함

수지씨 요요와서 30kg 다시 쪘다고 기사 뜸

XvIpjx

LgUaaB

류필립 라방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수지씨랑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봐서 답변함


TKjqUS
누나가 하기 싫은걸 억지로 시킬 수는 없잖아요

사람은 억지로 하면 안돼요

80키로까지 뺐다고 건강해보이고 좋아보일 수 있는데

행복과는 거리가 멀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이상 진행을 할 수 없게 됐고

누나는 저한테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지원을 많이 해준건

여러분들도 아시겠죠

근데 이제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힘들고 싫다는데 어떻게 강행을 하겠어요

그래도 누나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게

저희의 목표였고 건강한 상태까지 갔잖아요

더 무리해서 60~70kg까지 빼라는건

저희의 노예도 아니고..

만족할 수준까지 왔었다고 생각해요


150kg의 누나를 봤을때

생명의 위험을 느꼈기 때문에

안전구간까지는 도와주자고 시작한거였으니까

“누나를 팽했다” 그런 말.. 그럴 관계가 아니잖아요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 건 미나씨고

저는 미나씨한테 도움을 받은 입장이에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미나씨에게

저는 너무너무 감사할 뿐이고

왜냐면 제 가족을 도와준거잖아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게 좋은 일이 아니었더라...

마무리 하면 좀 찝찝하긴 한데

행복하지 않았다, 힘들었다 이런 말 들으니까

뭐라 할 말이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저도 “그래 행복하게 살아라” 했고..

제가 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보면

그게 수지누나한테는 스트레스고

제가 뭔가 통제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예 신경을 안씁니다


제가 누나한테 연락해서

누나 다이어트 지금 진행중인거야? 물어보면

엄청 스트레스 받을거에요

저도 뭔가 힘들어서 집으로 부르지를 못했어요

빨리 뭔가 매듭을 지어야 하는데

저도 안되더라고요

얼굴을 보기가 힘들어요 저는


어쨌든 여러분들 저도 막 심적으로는

수지누나의 어떤 좋은 일을 위해서

제가 거의 1년동안 미친듯이 누나를 서포트를 했잖아요

근데 이제 결과가 이렇게 되서 저도 힘들어요

누나가 이제 혼자 유튜브 하고 있고

인스타그램에도 소식 올라가니까요

누나가 혼자서 하겠대요 여러분들

혼자서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도와주지 않구요

끝까지 끝까지 제가 도와주려고 했는데

도와줄 필요 없다고까지 얘기했습니다

더이상 누나랑 제가 할 이유가 없죠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주는 상황까지 갔기 때문에

더이상 누나에 대해서 언급을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누나와의 인연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WeIVQs
vGJsUD
yjsndd
sFVGqv
oEQMEO
sOVXHj
SKorpq
WKaKbF

출처 : 다음카페 여성시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59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7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람한테 일회용 카메라 줬는데 악뮤였을확률.insta
    • 01:55
    • 조회 10
    • 이슈
    • 이창호가 매드몬스터 하고나서 겪은 부작용
    • 01:55
    • 조회 11
    • 이슈
    • 변우석 일룸 모션 (MOTION)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 (NEW화보)
    • 01:54
    • 조회 36
    • 이슈
    1
    • 자기 춤 스타일 진짜 확고한 것 같은 JYP.twt
    • 01:41
    • 조회 302
    • 이슈
    1
    • 미일 정상회담 기자인터뷰에서 진주만 말한 트럼프 ㅋㅋㅋㅋㅋㅋ
    • 01:27
    • 조회 1447
    • 이슈
    48
    • 90년대 이휘재의 인기
    • 01:26
    • 조회 1026
    • 이슈
    13
    • 영화 <넘버원>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 01:18
    • 조회 362
    • 이슈
    • 오랜만에 만났을때 용돈 많이 줄 것 같은 삼촌 고르기..jpg
    • 01:18
    • 조회 551
    • 이슈
    15
    • 한국인들만 웃을 때 박수 침
    • 01:18
    • 조회 1829
    • 이슈
    22
    • 4월에 일본에 발매된다는 붉닭카레
    • 01:16
    • 조회 639
    • 이슈
    6
    • 8년전 오늘 발매된,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 01:15
    • 조회 45
    • 이슈
    1
    • 법의학자가 생각하는 인간의 삶
    • 01:13
    • 조회 1385
    • 이슈
    12
    • 세후 월급 450인데 건설회사 오지 말라는 토목공학 갤러
    • 01:12
    • 조회 2066
    • 이슈
    11
    • 탈덕하면 남는 것....
    • 01:10
    • 조회 1326
    • 이슈
    5
    • 최근 캐스팅 뜬 드라마들 정리글.txt
    • 01:07
    • 조회 1504
    • 이슈
    12
    • 피자스쿨 까르보네피자를 드셔보세요
    • 01:06
    • 조회 1708
    • 이슈
    19
    • 제미나이랑 지피티 각각 이렇게 느끼는 사람 많은듯ㅋㅋㅋ
    • 01:06
    • 조회 1286
    • 이슈
    9
    • 발레리노 전민철 화보 모음
    • 01:06
    • 조회 811
    • 이슈
    7
    • 오늘 유독 햄스터같고 귀여웠던 여돌 엔딩요정
    • 01:04
    • 조회 271
    • 이슈
    2
    • 11년전 오늘 발매된, 신지민 "Puss (feat. 아이언)"
    • 00:49
    • 조회 208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