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싱글 'BEEP(삡)' 이후 약 3개월 만의 컴백이다. 또한 6인조로 재편된 이즈나의 첫 신보이기도 하다. 지난 2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윤지윤은 지난달 팀을 탈퇴해 이즈나는 6인조로 재편됐다.
이와 관련해 이즈나는 "(윤) 지윤 언니와 활동을 못 하게 돼서 아쉬움이 크지만 서로의 길을 응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한 곡, 한 곡 애정을 담아 준비했다. 이번 곡도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또한 방지민 이즈나의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의 차별화 지점은 멤버 6명의 단합과 팀워크가 좋다는 거다. 평소에 지낼 때도 서로 잘 챙겨준다. 무대에서 그게 자연스럽게 녹아지는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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