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가운데 과거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전과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MBN, 디스패치 등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2월 남경주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남경주는 지난해 서울에서 여성 A씨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범행 현장을 빠져나와 112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남경주는 디스패치에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은 맞다"면서도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현재 남경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폐쇄된 상태이며,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번 사건이 알려지면서 과거 남경주의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전과도 재조명되고 있다.
https://naver.me/FG3Swly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