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군의셰프 시즌2관련 이채민, 임윤아 배우 코멘트
34,770 130
2025.09.30 14:33
34,770 130


그는 '폭군의 셰프' 시즌2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채민은 "반응 보니까 '시즌2는 안 하냐고' 하더라. 그만큼 재밌게 봐줬구나 싶었다. 나도 '시즌2 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은 있다. '이헌의 현대 적응기일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래도 이헌은 사극에서 끝나는 게 맞을 거 같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1mPiobe


결말에 대해 임윤아는 "저는 만족한다. 모두가 꿈꾸는 결말이지 않았을까 싶다. 아름다운 결말인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시즌 2의 제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시즌2는 아직 들은 바는 없다. 얘기가 나와보면 알 것 같지만, 만약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모든 배우들이 다시 함께할 수 있다면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vQ4jW0w





이헌의 현대적응기.....(질척)


댓글 1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416 08.07 64,4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57,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33,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39,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43,9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1,8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6,5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1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7,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796 기사/뉴스 개털 알레르기 있어도 안을 수 있다?... 유전자 편집 비글 등장 8 08:18 803
430795 기사/뉴스 증시 혼돈에 '역머니무브'…은행 정기예금 1000조원 육박 08:18 222
430794 기사/뉴스 [단독] 여교사 늘어서 한국 축구 후퇴?‥황당한 K리그 출장 보고서 17 08:14 1,298
430793 기사/뉴스 성인 10명 중 7명 "자녀는 둘 이상이 이상적"…현실은 1명 13 07:53 1,227
430792 기사/뉴스 "하루 매출 4000만원 훌쩍"…발레에 빠진 2030 07:40 2,150
430791 기사/뉴스 AI가 만든 위조 서류…건보공단 심사망 뚫은 외국인들 8 07:34 2,268
430790 기사/뉴스 '영화 홀드백' 이달 결론…극장·OTT 공존 해법 시험대 6 07:14 635
430789 기사/뉴스 공형진 “사업실패 스트레스 폭식 탓 20㎏ 찌고 치아 빠져” (동치미) 3 04:16 6,170
430788 기사/뉴스 '김부장' 흥행 '유부녀 킬러'로? '엄마' 공효진, 기세 잡았다 [N초점] 3 04:09 987
430787 기사/뉴스 박해수 오겜 월드스타인데 더치페이 이렇게까지? “5만8천원도 N분의 1”(해투) 01:32 1,473
430786 기사/뉴스 한국이 보낸 생수에 “변기 내리는 물”···일본의 ‘혐한’은 어떻게 일상이 됐나 21 01:18 2,566
430785 기사/뉴스 “X돌았네”…김희철, 거꾸로 걸린 광복절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 355 00:17 78,519
430784 기사/뉴스 피지 출신 일본 럭비 선수, 후쿠오카에서 훈련 중 열사병 사망 24 00:10 5,571
430783 기사/뉴스 '심신 딸' 벨, "아빠 재능받아 중학생 때부터 작곡...천 곡 만들어" (살림남) 08.08 1,616
430782 기사/뉴스 덤덤하려 했지만 '울컥'…엄마 발인 날 야구장 선 아들의 진심 18 08.08 3,540
430781 기사/뉴스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18 08.08 7,130
430780 기사/뉴스 허성범, 깜짝 열애 고백.. 서장훈 '연애전쟁' 제안에 "잘 안 싸워" 2 08.08 4,257
430779 기사/뉴스 [속보] 서울지역 어제 온열질환 사망자 2명…올해 최다 2 08.08 1,274
430778 기사/뉴스 리오넬 메시, 부친상 21 08.08 5,742
430777 기사/뉴스 박지민, '피의 게임2' 출연료 0원이었다… "MBC 제작에 OTT 공개라서" (아형) 13 08.08 4,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