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roodzep/status/1971913113672069452?t=yXTZvv1E6VSWPHTTmUSgGg&s=19
https://x.com/roodzep/status/1972291469248774442?t=BjXAKPAzlF_vnqV5H9Ng8g&s=19

현대에 살고 있는 연지영(여주)을 망운록의 간절함으로 불러냈듯이 조선에 머무르던 이헌(남주) 역시 찢어진 한 장의 망운록으로 현대로 여주를 찾아 오게 된 것임
극 중 연출로도 보여줬는데 아무래도 에필로그의 임팩트(?) 때문에 전달이 덜 된 것 같아서 아쉬워서 쓰는 글
+) 그리고 윤아 피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