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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37)이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5일 키움전 이후 12일 만의 선발 복귀다.
한화는 2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와 시즌 마지막 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승리한 한화는 LG를 2.5경기 차이로 따라잡았다.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김태연(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문동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