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f379_mp4/status/1971575757433672064?s=46&t=LVOjYOUor_If6ewCvZ-yvw
난 그냥 돈이 없는 거예요.
취향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수많은 선택지 중에 내 맘이 가장 끌리는 딱 한가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럼 그 한 가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 줄 알아요?
도전하는 거예요. 도전에 도전을 거듭해서 나한테 맞는 가장 최상의 걸 찾아내는 거죠.
근데 나처럼 돈 없는 애들은 그걸 할 수가 없어,
왜? 실패할 여유가 없으니까
도전할 기회라는 게 발끝에 채는 자갈처럼 여기저기 널린 게 아니니까
근데 이런 그지 같은 현실에서도 내가 좋다고 하는 거 그건 진짜예요.
이드라마 대사 진짜 잘씀 추라이해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