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han.co.kr/article/202410071629001/amp
불꽃놀이 소음은 최대 190데시벨까지 올라가는데, 인간의 귀는 80데시벨이 넘어가면 손상을 입을 수 있음. 인간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한 강아지들은 돌이킬 수 없는 청력 상실을 겪기도 함. 후각천재 강아지들 호흡기 문제 생기는 건 덤..
불꽃놀이 후 새들이 화상 입고 무더기로 죽은 채 발견되는 사례도 다수..

많은 나라에선 점점 더 불꽃놀이를 금지하고 레이져쇼 등으로 대체하는 추세
+ 어차피 가기로 한 덬이면 강쥐는 데리고 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