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채민, 차기작 대본만 30편…‘폭군의 셰프’로 대박 떴다!
32,757 250
2025.09.24 10:27
32,757 250

 

폭군의 셰프’에서 호연을 펼친 배우 이채민에게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채민은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아 로맨스와 코미디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그는 촬영 한 달 전 급하게 캐스팅이 됐지만, 승마·활쏘기부터 액션·처용무까지 단기간에 습득하며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했다. 임윤아는 “준비 시간이 짧았을 텐데도 모든 걸 장착하고 나타나 ‘이헌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장태유 감독 역시 “언제든 촬영에 임할 수 있을 만큼 철저히 준비해왔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업계에서는 이채민의 차기 행보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관계자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 종영을 앞두고 이채민에게 무려 30편의 차기작 대본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단숨에 충무로와 드라마 제작진의 ‘원픽’으로 떠오른 셈이다.

이번 주 종영을 앞둔 ‘폭군의 셰프’ 이채민을 보낸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는 올 하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캐셔로’에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79848

 

 

목록 스크랩 (0)
댓글 2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0 04.23 27,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23 10:29 1,945
419562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인근서 총격…트럼프 대피·용의자 체포 (상보) 182 10:12 13,473
419561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6 🎧우즈 - EVERGLOW 뮤직비디오 공개 8 10:01 313
4195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160 09:53 19,386
4195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피신 후 아무런 부상 정황 안 보여"< AP> 44 09:47 3,874
419558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한 듯…트럼프 피신 [속보]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장 밖에서 큰 폭음"< AFP> 34 09:45 2,941
419557 기사/뉴스 시즌1 대비 60% 뷰수 하락했다는 성난 사람들 시즌2 5 09:43 2,835
419556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5 09:40 1,093
419555 기사/뉴스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4 09:13 3,076
419554 기사/뉴스 “캐릭터 안 맞아” 유명 여배우, 대작 드라마 촬영 중 하차‥각본까지 전면 수정 13 08:53 9,599
419553 기사/뉴스 "헬스장 필수템 아니었어?"…운동 뒤 '초코우유' 마셨더니 생긴 놀라운 변화  15 08:38 6,205
419552 기사/뉴스 “가족에게도 비밀”…로또 사러갔다 스피또 긁었더니 ‘5억 당첨’ 47 08:33 4,663
419551 기사/뉴스 국토부 고위직 10명 중 6명 ‘다주택자’…실장님도 ‘내 집’ 안 살고 전세 산다 21 08:31 1,366
419550 기사/뉴스 "너 미쳤어?"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한 일본 남성 13 08:27 2,960
419549 기사/뉴스 JTBC PD 사칭해 억대 사기…'사기꾼 이씨'는 되레 욕설 응수 1 08:26 908
419548 기사/뉴스 "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 8 08:23 881
419547 기사/뉴스 낮 최고 26도 밤엔 기온 '뚝'…남부 한때 소나기 08:17 1,052
419546 기사/뉴스 불법주정차 내모는 KTX오송역 주차요금…철도공단 손본다 23 08:14 2,858
419545 기사/뉴스 1221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3000만원 6 08:12 2,073
419544 기사/뉴스 "먹지 말고 환불 받으세요"…삼립 '통팥도라야끼'서 식중독균 검출 12 08:10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