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린아이 전신이 병 안에.." 끔찍한 일본 731부대의 만행 ( 잔인한 사진X)
7,118 18
2025.09.24 02:51
7,118 18

 

1997년 KBS 다큐

 

 

 

EOVnOV
zJrZXf
TOrqUS
gWVCUZ
sXhZZt

 

 

 

 

 

 

 

 

 

pzVtRw

생체실험 부대가 있던 곳들

 

 

 

 


EUyFFJ

yKXguK
wdpXIi
vMVJyh

LQLBPj

 

조선에서도 생체실험 부대가 있었을지도???

하지만 미확인.

 

 

 

 


FNQatt

 

731부대가 가진 생체실험과 세균 무기에 관한 정보 얻으려고

맥아더는 731 부대원들의 면책을 요구함.
^^

 

 

 

 

 

vmWNFR
YIpFXZ

소련은 731부대 관련자들을 전범재판에 올리려 했지만 미국,영국이 거절.

미소냉전이 시작되어서..................

 

 

 

 

 

 

kuVoSr
BFJLoj

그와중에 미국은 계속 731부대 관련자들을 조사해서

일본의 생체실험 자료를 확보하고 맥아더에게 최종 확답.

731부대원들은 모두 처벌받지 않음.

 

 

 

 

 

UZMbzi
HFeYTH
 

한국전 당시 전염병이 돌았는데 미군이 최대 피해자였음.

 미국은 무슨 병인지 몰랐으나 일본이 이미 42년에 연구 성과를 얻은 걸 알고 도움 청함.

731부대 출신 세균 전문가 2명이 한국에 옴.

 

 

 

 

 

CrdApt
 

기타노는 미국에게 이 병이 유행성출혈열임을 알려줌.

1938년 세균 무기 개발 위해 연구했었기에 잘 알고 있었던 것임.

 

 

 

 

 

 

shGREf

 

기타노와 나이토는

731부대에서 개발한 혈액기술로 혈액은행을 세웠었는데
한국전 당시 일본에서 싼값에 혈액을 걷어와 미군에게 비싸게 팔아 막대한 부를 쌓음.

 

 

 

 

kxZgbw
bPHqpf
vfHFVB

 

부를 축적한 기타노와 나이토는 731부대 상징인 이시이 시로를 배척함.

자신들의 앞날에 걸림돌여서.

그리고 가족과 함께 죽어달라고 함....

일본답다🙄

 

 





ieeHSd
wIqHCZ
ClClih
LDKqdR

 

처벌받은 이 하나없이 모두 일본 의학계, 교육계 요직에 진출하여 잘 먹고 잘살았던 731부대원들
 

 

 

 

https://youtu.be/3cgO_xBA0J0?feature=shared

 

50분 미만으로 짧아서 금방 보게 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0 00:05 10,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01 이슈 뉴욕 지하철 탑승 규칙: 개는 반드시 가방에 넣어 휴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규정은 뉴욕 시민들 사이에서 창의력 경쟁을 직접적으로 촉발시켰습니다. 13:42 23
3018000 유머 일본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은 곽튜브.JPG 4 13:40 506
3017999 이슈 같은 황씨라고 황치즈칩 한박스 받은 듯한 황치열 18 13:39 1,079
3017998 이슈 진주 살았거나 진주 출신인데 오랫동안 진주 안 내려온 덬들 깜짝 놀라는 소식.jpg 13:38 514
3017997 이슈 키키 ‘Delulu' 파트 분배 13:38 123
3017996 유머 사모예드가 카메라를 물었더니..? 1 13:37 498
3017995 이슈 팀장님께 쿠션어 심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고치는 게 좋을까요..?? 65 13:36 2,182
3017994 기사/뉴스 양조위, '침묵의 친구'로 18년 만에 서울 온다 "4월 2일 내한" 3 13:36 132
3017993 이슈 야인시대2 가상 캐스팅 3 13:35 163
3017992 유머 봉투에 들어가라고 권유하는 편의점 직원 3 13:35 627
3017991 이슈 전주에서 열리는 국대 최대 규모 샤갈전 12 13:35 777
3017990 유머 배트맨의 정체를 알고 있는 빌런들 6 13:33 787
3017989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상황.jpg 24 13:32 1,740
3017988 기사/뉴스 '천만 배우' 유지태, 독립 영화 '허밍' GV 직접 개최 13:32 191
3017987 이슈 널널했던 과거 이탈리아의 혈통상 국적법 13:32 475
3017986 이슈 해적을 얼굴 보고 뽑네 소리 나오는 원피스 실사화 24 13:31 1,476
3017985 정치 돌아온 2030…절반 이상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 8 13:31 424
3017984 이슈 슼에 올렸다가 너무 쉽다는 소리 들었던 걸그룹 덕후 테스트 3 13:30 344
3017983 유머 아니 ㅁㅊ; 퍼스널 컬러가 이정도로 중요하다고? 17 13:29 1,886
3017982 기사/뉴스 "명동에서 명함 안 받으면 이상해"...안재현, 길거리 캐스팅 비하인드 공개('홈즈') 3 13:28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