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KBS 다큐






생체실험 부대가 있던 곳들





조선에서도 생체실험 부대가 있었을지도???
하지만 미확인.

731부대가 가진 생체실험과 세균 무기에 관한 정보 얻으려고
맥아더는 731 부대원들의 면책을 요구함.
^^


소련은 731부대 관련자들을 전범재판에 올리려 했지만 미국,영국이 거절.
미소냉전이 시작되어서..................


그와중에 미국은 계속 731부대 관련자들을 조사해서
일본의 생체실험 자료를 확보하고 맥아더에게 최종 확답.
731부대원들은 모두 처벌받지 않음.


한국전 당시 전염병이 돌았는데 미군이 최대 피해자였음.
미국은 무슨 병인지 몰랐으나 일본이 이미 42년에 연구 성과를 얻은 걸 알고 도움 청함.
731부대 출신 세균 전문가 2명이 한국에 옴.

기타노는 미국에게 이 병이 유행성출혈열임을 알려줌.
1938년 세균 무기 개발 위해 연구했었기에 잘 알고 있었던 것임.

기타노와 나이토는
731부대에서 개발한 혈액기술로 혈액은행을 세웠었는데
한국전 당시 일본에서 싼값에 혈액을 걷어와 미군에게 비싸게 팔아 막대한 부를 쌓음.



부를 축적한 기타노와 나이토는 731부대 상징인 이시이 시로를 배척함.
자신들의 앞날에 걸림돌여서.
그리고 가족과 함께 죽어달라고 함....
일본답다🙄




처벌받은 이 하나없이 모두 일본 의학계, 교육계 요직에 진출하여 잘 먹고 잘살았던 731부대원들
https://youtu.be/3cgO_xBA0J0?feature=shared
50분 미만으로 짧아서 금방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