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hangul/status/1968806676020011188?s=46

백석 - 웨이브진 물결 머리를 휘날리며 광화문을 걸을 때면 광화문이 마치 파리의 몽파르나스 언덕처럼 환해졌다는 동시대 문학인의 증언이 있음
임화 - 조선의 루돌프 발렌티노라는 별칭이 있었음.
황순원 - 시골 소년이 서울 소녀를 꼬실 수 있었던 이유
윤동주 - 피부가 희고 깨끗했는데 됨됨이도 선비같았다는 후배의 증언, 일본 유학 시절 여러 여성들을 울렸다는 설이 전해짐..
원덬 픽은 황순원
+임화, 백석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