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데스게임’ 아이브 가을, 뇌지컬로 상금 1500만원 누적‥레전드 장동민도 놀랐다
1,344 7
2026.03.12 23:59
1,344 7
jMaTva


그룹 IVE(아이브)의 멤버 가을이 '레전드' 장동민마저 인정한 뇌지컬 추리 플레이로 또 한 번의 반전을 보여줬다.

3월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연출 권대현, 제작 TEO)' 8회에서는 양나래 변호사를 꺾고 연승의 포문을 연 아이브 가을과 유튜버이자 영화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획자로 활약 중인 진용진의 1:1 뇌지컬 매치가 펼쳐졌다.

두 사람이 맞붙은 이번 게임 '진실의 고개'는 제한된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핵심에 먼저 도달해야 하는 추리 게임.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단서를 좁혀나가고, 최대 5번까지 사용할 수 있는 히든 질문을 활용해 먼저 정답을 선언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서바이벌 기획자로서 게임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진용진은 "시나리오를 많이 쓰고 스토리텔링에 자신 있다. 오히려 너무 빨리 풀어서 분량이 없을까 봐 걱정"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반면 다수의 추리 소설을 읽으며 추리력을 키워온 가을은 "추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다. '크라임씬'을 엄청 좋아해서 대부분 맞추는 편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편이라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진실의 고개'에서는 가을과 진용진의 상상력 넘치는 팽팽한 추리 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몰입도를 높였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대전제부터 하나씩 소거하는 질문 방식이 승부의 관건"이라며 계획적인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상대보다 먼저 핵심 단서에 접근한 가을이 선취점을 가져갔고, 장동민은 "가을은 촌철살인 같은 질문을 쏟아내고 있다. 저보다 낫다"며 "준비된 플레이어"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진용진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번뜩이는 한 방을 보여준 가을이 결국 8회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 캐스터와 장동민 해설위원은 "가을의 전설이 이어진다", "서바이벌계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며 극찬을 쏟아냈고, 진용진 역시 "상상력이 풍부하다. 한 수 배운다"고 패배를 인정했다.

2연승 달성과 함께 상금 1,500만 원을 누적한 가을은 "좋아하는 장르의 프로그램이라 출연한 것만으로도 꿈 같은데 아이돌 출연자로서 2승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연승 도전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다음 도전자로는 딘딘의 등장이 예고됐다. "장동민 불러오지 그냥?"이라는 강렬한 멘트와 함께 등장한 딘딘이 어떤 승부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가을이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우승자가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데스게임'은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79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46 03.12 33,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146 유머 패트와 매트 실사판 11:36 213
3019145 팁/유용/추천 맛있다고 소문 나는 중인 명가찰떡파이 두바이피스타치오 맛.jpg 17 11:33 1,533
3019144 이슈 포켓몬스터 지우의 역대 에이스 포켓몬.jpg 16 11:32 589
3019143 기사/뉴스 "일 잘하면 파격 보상"…복지부,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첫 시상 4 11:32 421
3019142 기사/뉴스 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컬' 인기에 관광객 북적…어죽식당도 특수 7 11:29 564
3019141 유머 야구팬이 생각하는 야구의 장단점(유우머) 18 11:28 765
3019140 이슈 내 형제자매가 아이돌일 때 견뎌야 하는 것..twt 5 11:27 1,318
3019139 이슈 오른발 : 맛있겠다 / 왼발 : 난 별로. 11 11:27 872
3019138 이슈 홈메이드 카다이프 기계를 만들어버린 유튜버.jpg 43 11:27 2,843
3019137 기사/뉴스 '600만명' 울린 그 숏드라마, 1200만원 특별포상 받는다 2 11:27 1,232
3019136 이슈 데이빗 번이 이란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우리가 폭격할 권리는 없다고 말함 10 11:22 940
3019135 유머 궁금한 이야기 와이에 미용시술 먹튀한 여자편 보는데 피해입은 샵 원장님들끼리 모였는데 어떤 분이 원장님은 무슨 시술 먹튀당했냐니까 브라질리언 해줬다고 10 11:22 1,772
3019134 정치 [속보] 장동혁, '공천 미신청' 오세훈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 3 11:22 225
3019133 이슈 [해외축구] 노팅엄과의 경기에서 골 넣은 조규성 2 11:20 461
3019132 이슈 박진영 김민주 샤이닝 3~4화 스틸컷 2 11:20 416
3019131 이슈 13년만에 강간범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은 피해자..jpg 49 11:20 4,152
3019130 이슈 150만원짜리 굿즈 내놓은 투바투 45 11:19 4,206
3019129 정보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유류값 많이 안정되가고 있나요? 바가지는 신고하세요 44 11:18 1,241
3019128 기사/뉴스 '컴백' 방탄소년단, '아리랑' 애니메이션 티저.."음악으로 위로를" 8 11:17 833
3019127 이슈 📢 2026 아이브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 OFFICIAL MD 20 11:17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