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훈이 8년 만에 '크라임씬' 시리즈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약 10년 만에 '크라임씬'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영광스럽다. 플레이어이자 팬으로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이번 시즌에 함께 재미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자리를 안겨줘서 감사하다. 기대 많이 해도 좋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크라임씬 리턴즈'에는 출연하지 않았던 김지훈은 “지난 시즌에는 함께 하지 않았다. 사실 엄청 하고 싶었다. 집에서 시청자로서 모니터하면서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했어야 했는데 등등의 생각을 했다”면서 “다시 함께 하게 된 후 오랜만이라 적응이 될까 싶었는데 금방 몰입이 되더라. 내가 있을 곳은 여기구나 싶었다. 이전의 '크라임씬'을 좋아했던 분들도 향수를 더 큰 스케일 안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57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