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7일 컴백' 루네이트, 휘슬 사운드 이끄는 감각적 군무
12,021 0
2025.09.14 00:16
12,021 0
Ktfypn

그룹 루네이트(LUN8)가 'Lost'로 감각적인 그루브를 선보인다.


루네이트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LOST'(로스트)의 동명의 타이틀곡 'Lost'의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티저를 통해 'Lost'의 하이라이트 구간 퍼포먼스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 루네이트는 유연하면서 세련된 춤선으로 몽환적인 멜로디를 이끌었다. 가벼운 점프부터 속도감 있는 턴, 리드미컬한 군무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군더더기 없이 매끄러운 동작 연결도 몰입감을 높였다. 치명적인 무드가 묻어나는 표정 연기 또한 루네이트의 한층 성숙해진 변화를 엿보게 했다.


“I fade into the light. I'm lost in you”라는 후렴구는 멤버들의 서로 다른 음색으로 반복되며 강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루네이트는 유니크한 휘슬 사운드를 따라 너라는 빛에 잠식되어 가는 과정을 표현하며 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이번 'Lost'는 찰리 푸스(Charlie Puth)의 동생이자 미국 싱어송라이터인 스테판 푸스(Stephen Puth)가 작곡을 맡아 루네이트와 글로벌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루네이트는 그간 선보인 적 없는 색다른 콘셉트의 'Lost'로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를 증명할 계획이다.


루네이트가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싱글 2집 'LOST'는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겪는 혼란과 그 끝에 마주한 찬란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외에도 'Bad Girl'(배드 걸), 'Nauty'(너티)까지 총 3곡에 새로운 변화와 함께 더욱 빛나겠다는 의지를 녹였다.


https://naver.me/I5yNVVZe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91 04.27 20,1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53 기사/뉴스 [단독] “75만원이면 한국 체류 OK”…이런 ‘가짜 난민 브로커’ 판친다 10:27 21
419852 기사/뉴스 "담을 용기가 없다"…日, 이란 전쟁에 푸딩 판매 중단 위기 2 10:17 812
419851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홀수 해 열리나…2030년 대회부터 1년씩 연기 논의 2 10:16 218
419850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아내 3년간 성매매 시켜 6천만 원 뜯어내…20대 남성 재판행 14 10:08 1,270
419849 기사/뉴스 650만 원에 팔린 정보…"쫓아냈는데 또 제주 왔다" 1 10:06 972
419848 기사/뉴스 ‘금품 로비 의혹’ CJ·부산 동의대 전격 압수수색 9 10:05 567
419847 기사/뉴스 박지훈, 취사병 변신 이유…“군복 꼭 입고 싶었다” 10 10:04 688
41984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6700선 돌파 19 10:01 1,341
419845 기사/뉴스 [단독] 무해한 방송이니 괜찮다?…경찰, 저작권 침해 '물어보살'에 '혐의없음 4 09:59 1,310
419844 기사/뉴스 OECD “한국 20대 청년 10명중 8명 부모와 동거…삶의 질 개선해야” 6 09:57 702
419843 기사/뉴스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어떻게 동시에 日 3대 공연장 콘서트가 가능했나 13 09:54 834
419842 기사/뉴스 [단독]'만차 또 만차'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 주차면 30% 늘린다 10 09:05 1,144
419841 기사/뉴스 롯데百 인천점, 3년 리뉴얼 완료…‘1조원 백화점’ 도약 시동 11 08:59 579
419840 기사/뉴스 누구냐, 넌… 7000원 계란값의 검은 민낯 11 08:57 2,329
419839 기사/뉴스 워너원, 7년만에 만난다 14 08:56 1,743
419838 기사/뉴스 [오피셜] "김하성이 돌아왔다" 주말 더블A 출전 확정…5월 메이저 복귀 예상 6 08:50 444
419837 기사/뉴스 [단독] 한다감, 결혼 6년만 임신 '경사'…올 가을 엄마 된다 34 08:44 5,103
419836 기사/뉴스 결정사에서 만난 20대女가 준 음료 먹었더니…강도로 돌변 36 08:41 2,044
419835 기사/뉴스 “‘고유가 지원금’인데 정작 주유소에서는 못 쓴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13 08:41 1,202
4198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조끼 보자 명품관 직원이 달라졌다…SNL 등장 ‘눈길’ 10 08:40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