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본인이 변호사라 계속 주장하며 오죠갱 멤버들도 이중계약에 동의했다 거짓말 ->
멤버들은 정작 계약서 존재여부 조차도 몰랐고 심지어 콘서트 일정 스케쥴까지 매니저 유세프가 전혀 알려주지 않고 소통하지 않은게 밝혀지며 1차 거짓말 발각
2 유세프 자신이 계약 전문가 이고 다른 크루인 에이지 모티브도 이중계약 똑같이 한다고 2차 거짓말 ->
에이지 모티브는 주최측과 그렇게 계약 안한다고 드러나면서 거짓말 또 발각
3 수차례 본인이 자격을 갖춘 변호사라면서 팀 총 출연료와 멤버들 출연료가 전혀 적혀있지 않은 이중계약서를 끊임없이 요구 ->
멤버들에게 동의를 구했는지 묻자 자꾸 말을 돌리거나 거짓말만 함
참고로 유세프 (YOUSEF HAMDI) 이 사람은 변호사는 커녕 브레이킹 비보잉 댄서로 활동한 중동계 댄서 출신에
직업도 불분명하다가 이부키가 이번 스월파 하면서 갑자기 이부키 개인 매니저이자 오죠갱 팀 매니저로 마음대로 자리에 앉힘
지금은 인스타 계정 계폭했지만 세계 유수 비보이 댄서들과 서로 맞팔된 상태이기도 했고 비보잉 영상도 있었음
본인의 직업이 변호사라는 증거조차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시한 적도 없다고 함 계약과 법에 대해서도 무지한게 드러나고
현재 사칭범이자 사기 행위임이 확실시됨

https://www.facebook.com/groups/2204205799/posts/10152189734980800/




https://x.com/kyoka_kitsune/status/19664941156060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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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는 8월 26일에 일련의 사태들이 터진 후 직접 매니저 유세프를 해임하겠다 말하고
오죠갱 멤버들 (쿄카 루 하나 미나미 우와 쥰나) 6명에게 사과하고
약 6개월 이상 매니저 유세프에 의해 미지급된 전체 출연료 우승상금 메가크루 지원금등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며
스월파 서울 콘서트에 참여하겠다고 밝힘
미지급된 금액들에 대한 최종정산 기한이란것도 이부키의 거짓변명과는 달리
6명의 멤버들의 항의로 직접 8월 26일이라는 특정 날짜를 최종 정산 기한으로 주최측의 중재를 통해 잡은거임
그런데 불과 6일만에 콘서트 연습위해 한국에 입국하기로 한 9월 1일부터 연락이 두절되고
다음날 9월 2일에 변호사를 선임하여 기존의 합의 무효화 및 남자친구이자 매니저 유세프를 다시 복귀시키고
매니저인 유세프와 이부키 본인은 처음부터 같은 의견이었음을 밝히며
멤버들에게 변호사를 통해 불참통보 및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함
이부키가 변호사를 통해 밝힌 불참 이유도
실제론 이부키가 변명한것처럼 '건강' 이나 '계약형태나 조건에 대한 불만' 이 아니라
'이미 멤버들과의 관계가 깨졌기 때문'이라 했다고 함
즉 이부키가 쓴 대외적인 입장문과 실제 변호사를 통해 밝힌 이유가 전혀 다르고 또 거짓말을 한게 밝혀짐
그리고 이부키는 현재까지 계속해서 입장문을 내면서 본인이 실제 했던 말과 행동과는 다르게 거짓말로 변명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