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척이 힘들다”…한가인, SNS 솔직 고충 토로 (자유부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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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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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인스타그램 사진 찍기가 너무 무섭다. 내가 인스타그램을 꼭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며 “팔로워를 늘려야 한다는 압박도 없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그는 사진 비율을 맞추지 못해 애를 먹을 때마다 신현빈의 도움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이 서로에게 인스타그램 사진을 찍어줄 것을 제안하자 한가인은 사색이 되며 “나는 잘 못 찍을 것 같다”고 말했고, 이어 “광고 모델이라 광고 촬영은 해도 인스타그램용 사진은 못 찍겠다. 자연스러운 척을 해야 한다는 게 정말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한 “저는 웃겨서 영상을 올리는데 회사에서 반대가 있었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솔직한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5091119442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