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24분쯤 경기 파주 소재 육군 모 부대 영내에서 포병 비사격훈련 중 발사음과 연기를 묘사하는 모의탄이 원인미상 폭발하여 장병 10명이 부상을 입어 군 및 민간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상자들 중 2명(상사, 중사)은 팔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고, 8명(중사1, 하사2, 병사5)은 손 부위에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혜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631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