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민정 “이병헌, 1년 사귀다 헤어지자고…감히?”
65,327 307
2025.09.10 08:54
65,327 307
cvLDci


이민정은 “‘꽃보다 남자’가 터지기 직전에 이병헌 씨를 만났다”며 “1년을 만나고 나서 오빠가 1년 넘게 외국을 가야하는 상황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오빠 입장에선 ‘쟤는 지금 시작해서 일을 하려고 하는 애인데, 내가 잡는 게 맞나?’라는 뭔가 태클이 있었는지, ‘자기가 외국에 갔다 오니까 우리는 바이바이’라고 하더라. 그때 ‘나한테 감히?’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별의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1년 동안의 외국은 그냥 핑계일 뿐이라고 느꼈다. 무조건 헤어지는 건 사랑이 없다고 생각해서 단칼에 딱 잘랐다”고 헤어졌었다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갑자기 이병헌이 외국에서 전화를 하더라. 시차도 잘 안맞으니까 이상한 타이밍에 전화가 오면 꺼 버리고 안받고, 다음날 문자로 ‘자느라 못받았다’고 답하거나 대꾸를 안했다. 읽씹했다”며 “그러다 영화제 때 신인상을 받으러 백상, 청룡 등 시상식을 갔다. ‘시라노 연애 조작단’으로 후보에 올라서 갔는데 거기서 봤다. 나한테 눈 인사처럼 하길래 봤지만 무시했다. 그렇게 하다가 다시 만나서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afVseaA

목록 스크랩 (0)
댓글 3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448 00:05 9,5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777 이슈 [속보] 에어부산 여객기, 대만서 2번 착륙 실패 후 회항 13:42 27
3070776 이슈 볼 때마다 재능으로 샤워한 거 같은 마이클 잭슨 어린이 시절 무대 13:41 63
3070775 유머 과거에도 일베하는 티를 거리낌없이 드러낸 듯한 정용진 회장.jpg 1 13:41 182
3070774 이슈 최근 국가적으로 부패척결했다는 중국 축구계 근황.jpg 1 13:41 233
3070773 기사/뉴스 "길가 쓰레기봉투에 버린 꽁초, 벌금 90만원?" 英 '과잉 단속' 논란 13:40 56
3070772 기사/뉴스 “불법도박 연예인 모두 폭로할 것” MC몽, 라방 예고 5 13:40 327
3070771 유머 고유가피해지원금 제일 어이없는 기준.JPG 2 13:39 802
3070770 이슈 [역사] 조선도 만세 불렀다니까? 뭔 천세냐고 3 13:38 548
3070769 유머 박은영 결혼식에서 우는(?) 손종원 13 13:38 1,531
3070768 이슈 산에 갔다가 눈도 못뜬 아기다람쥐 만난 사람🐿️🐿️🐿️ 5 13:37 359
3070767 이슈 눈물로 고개 숙인 아이유…누가 그녀에게 함부로 돌을 던질 수 있나 56 13:37 1,087
3070766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노조 변호인 “법원 결정 존중…21일 쟁의할 것” 1 13:37 197
3070765 이슈 스타벅스 탱크데이 기획전 페이지 내려감 40 13:36 1,615
3070764 기사/뉴스 환자는 휠체어에, 중국 동포 간병인은 침대서 쿨쿨?... "통제 어려워" 6 13:35 443
3070763 기사/뉴스 [공식] 서현우, ‘범죄도시5’ 합류…천만 시리즈 새 얼굴 8 13:34 1,009
3070762 기사/뉴스 "2030 일 안해” 일침한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 only’ 신입 패싱 논란 14 13:32 937
3070761 유머 김신영의 어른 싸이퍼 12 13:30 831
3070760 이슈 구하기 어렵다는 신발 브랜드 41 13:29 3,607
3070759 기사/뉴스 아이유 “다 내 잘못” 눈물의 사과… ‘21세기 대군부인’은 최고 시청률 종영 247 13:29 11,464
3070758 이슈 타임캡슐을 묻은 졸업생들을 찾는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 4 13:29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