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아이브, 팬싸에서 자기는 자신감 밖에 없어서 팬이 아니어도 만나면 다 꼬셔버릴 수 있다는 유진이.shorts
1,180 5
2025.09.09 20:50
1,180 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3 03.12 38,4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9,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3287 기사/뉴스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직접 입 열었다…"차 문 열리더라. 의심 안했다" (갓경규) 18:24 25
413286 기사/뉴스 박명수, 여사친 조혜련과 데이트 미션에 분노 "그냥 폐지할래"(할명수) 1 18:24 27
413285 기사/뉴스 [단독] 세븐틴 디노, ‘봉주르빵집’ 출격…’막내 센스’ 통했다 2 18:21 226
413284 기사/뉴스 '119 신고 직접 했지만 못 찾아'...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 7 18:20 602
413283 기사/뉴스 만취해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승객 '살인미수' 송치...택시기사는 '의식불명' 2 18:15 166
413282 기사/뉴스 돌싱 임원희, 40세 미혼 주우재에 악담 “결혼했다 이혼할 수도”(홈즈) 1 18:14 438
413281 기사/뉴스 변우석 3천만 원 기부, 팬덤 ‘변우석과 통통이’ 기부 릴레이에 가장 먼저 동참 19 18:11 358
413280 기사/뉴스 유재석이 다섯명?… 가디건+셔츠+트레이닝 바지 입은 '오둥이' 등장 6 18:11 918
413279 기사/뉴스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3호공원 내달부터 텐트존 없앤다 8 17:56 1,185
413278 기사/뉴스 “소속, 이름 적고 나가라”는 출입절차 반발한 현대차노조.... 사무실 점거하고 기물 파손 11 17:54 828
413277 기사/뉴스 이란전 안 풀리자…트럼프·백악관, NYT·CNN에 화풀이 6 17:49 771
413276 기사/뉴스 [단독] 159명 참사 그시각 용산구청장, 김용현 최측근에 “진보단체 피켓 제거!” 보고...답은 “ㅋ고생했습니다, 압사 안타깝고” 9 17:49 979
413275 기사/뉴스 무단 외출 제재하자...현대차 노조, 임원실 때려부숴 18 17:40 1,797
413274 기사/뉴스 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 16년 만 단독 내한공연, 4월 18일 단 하루의 전율 무대 2 17:40 255
413273 기사/뉴스 [TF프리즘] 이게 부활한다고?…성원 힘입어 컴백하는 추억의 프로그램 1 17:39 714
413272 기사/뉴스 [단독] "손톱만큼의 잘못도 없는데"…억울한 옥살이, 취재 시작되자 '대반전' (D리포트) 6 17:38 1,764
413271 기사/뉴스 악뮤→소란 합류…‘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차 라인업 공개 [공식] 17:38 512
413270 기사/뉴스 '마약 공장' 차린 그 집에서…필로폰 섞은 '알약'이 쏟아졌다[영상] 1 17:34 606
413269 기사/뉴스 중국, '공습 피해' 이란 초등학교에 20만달러 지원 17:33 267
413268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 의료진이 눈물 삼키며 전한 이야기…“산소통이 없었어요” [현장영상] 17 17:31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