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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이 롤모델이라 밝혔던 김종민에게서 탈덕할 기세를 보였다.
7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조세호, 이준, 딘딘, 유선호가 데이식스와 함께하는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데이식스와 함께 2명씩 짝을 이뤄 잠자리 복불복을 시작했다.
김종민과 도운은 방을 선택하는 미션에 서로 다른 방으로 갈라지기로 했다. 도운이 들어간 오른쪽 4인실 방에는 성진, 조세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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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들어간 왼쪽 4인실 방에는 유선호가 있었고 2인실에는 이준 혼자 있었다. 딘딘과 원필은 한 방에 가기로 한 뒤 오른쪽 4인실로 들어갔다.
나머지 멤버들도 오른쪽 4인실로 몰리면서 왼쪽 4인실의 김종민과 유선호 2인실의 이준만 실내취침을 하게 됐다.
딘딘은 야외취침 준비를 하면서 도운에게 김종민이 아직도 롤모델인지 물어봤다.
도운은 짝꿍이었던 김종민만 실내취침을 하게 되자 "이제 된 것 같다.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