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호와 개그맨 허경환이 연예계 대표 몸짱 면모를 드러낸다.
6일 OSEN 취재 결과, tvN이 올 하반기 추신수를 중심으로 준비 중인 새 일꾼 예능에 백호와 허경환이 합류한다.
지난달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tvN이 추성훈을 중심으로 농사 등 일손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직접 일꾼이 되는 새 예능 프로그램이 올 하반기 론칭된다고 전한 가운데, 이 프로그램에 백호와 허경환이 합류해 추성훈과 호흡을 맞춘다.
허경환과 백호는 2023년 예능 프로그램 ‘나랏말쌤2: 한류 일타쌤 원정대’를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베트남 거리 홍보에 나서는 등 활동을 함께 했다. 당시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선사했던 이들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86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