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야구 추억의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경기가 오는 1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 필드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경기에는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팀 코리아' 선수로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정근우 등이 출전한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인터파크투어가 야구 전설들이 펼치는 해당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2025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패키지‘를 내놨다고 5일 밝혔다.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 총 3개 등급으로 판매되는 이번 패키지는 플래티넘의 경우 숙소는 프라이빗 빌라, 관람석은 VIP 발코니 스위트로 배정한다. 또 등급과 상관없이 경기 전 진행되는 선수 사인회 특별 참가권도 공통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이번 패키지에는 경기 관람 외에도 오도리공원, 스시키노 거리 등 삿포로 시내 관광 일정이 포함돼 있어 홋카이도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팀장은 “한일 야구 레전드들의 맞대결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NOL인터파크투어는 팬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EPL 패키지, MLB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한일 드림플레이어즈는 한국과 일본의 야구 전설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자리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팀 코리아는 김태균, 손승락, 이대호, 이범호, 이진영, 정근우, 정재훈 등이 출전한다.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패키지는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 총 3개 등급으로 판매된다. 플래티넘의 경우 숙소가 프라이빗 빌라로, 관람석은 VIP 발코니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된다. 상품 등급과 상관없이 경기 전 진행되는 선수 사인회 특별 참가권이 공통으로 제공된다.
또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관람은 물론 삿포로 여행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일정에는 오도리공원, 스시키노 거리 등 삿포로 시내 관광 일정도 포함돼있다.
이외에도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패키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홈경기 패키지 등 해외 스포츠경기 관람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직관 패키지 상품들이 판매 중이다.
한정협 놀유니버스 SIT(Special Interest Travel) 팀장은 “한일 야구 레전드들의 맞대결은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NOL 인터파크투어는 스포츠팬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외 스포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905103034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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