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행기 출발 몇시간 전까지 도착하는 게 좋을까
48,668 228
2025.09.04 21:53
48,668 228



dUYzZU

1.국제선일 경우


1-1 인천공항일 때

보통 출발시간 3시간 전 권장


인천공항은 매우 크고 넓고 체크인 하고 수화물 맡기고 보안검색대 통과해서

면세품 미리 주문한 거 찾고 라운지 가서 밥도 먹고 

그러고 나서 비행기 탑승시간(보통 비행기 출발 2~30분전) 맞춰서 탑승동까지 가있으려면 3시간 정도는 필요


예외 1) 나는 수화물도 없고 면세도 찾을 거 없고 매우매우 비성수기에 나갈 예정이며 라운지도 안갈거다 하면 그래도 2시간 전에는 도착 필요

예외 2) 추석 같은 성수기 명절에는 체크인부터 카운터 줄 열릴 때까지 대기줄을 서야할 수도 있으므로 특히 이번 추석 같은 경우에는 4시간 전 권장




1-2 김포공항 또는 김해공항

보통 출발시간 2시간 전 권장


인천공항보다는 사람이 적고 공항도 작기 때문에 2시간 전 도착 권장


예외) 김해공항 같은 경우에는 오전 비행기일시 항상 붐비므로 오전 출발 비행기일 경우에는 안전하게 3시간 전 도착이 좋음 또는 이번 추석 명절 같은 경우는 김해공항도 매우 붐빌 것으로 예상되니 최소 3시간~4시간 전 도착 필요






2.국내선


김포출발 부산출발 청주출발 대구출발 제주출발 모두 평균적으로 약 1시간 전 도착 권장

지방 공항의 경우 40분 전에 도착해도 널널한 경우가 있긴하나

역시 체크인 수속 카운터가 빨리 닫히는 경우가 많고 보조배터리 화제 등 문제 때문에 짐 검사 및 보안검사가 예전보다는 조금 더 빡세져서 되도록 일찍 가는 것이 좋음






간혹 

국제선 인천공항 한시간 전 도착하면 어때?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약 99프로의 확률로 비행기 놓침 

또는 국제선 한시간반에 모바일 체크인 먼저 해놓고 도착하면 되지 않아?

덕분에 라스트콜 불리다가 짐 수속한거 다 빼고 비행기 지연 시키는 민폐범이 될 확률 매우 높음





다 안다고 상식이라고 생각하지만 

해외여행 자주 안가는 덬들이나 먼저 가있으면 시간 손해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을 위해서 올려봄















목록 스크랩 (32)
댓글 2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0 00:05 13,2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3,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2156 기사/뉴스 중동 사태에 현대기아차 주재원·가족 철수 시작 1 17:06 873
412155 기사/뉴스 이이경 가고 윤두준 왔다…'용감한 형사들5' 새 MC 합류, 센스+열정 진행 기대 9 17:05 401
412154 기사/뉴스 심은경-하정우, ‘자 이제 누가 빌런이지?’ 2 17:00 1,383
412153 기사/뉴스 '다큐 3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종영 4년 만 16 16:55 635
412152 기사/뉴스 상반기 BTS· 하반기 임영웅 출격"…85만명 다녀간 '고양콘'의 화려한 비상 4 16:46 284
412151 기사/뉴스 “셰프님, 하늘나라 가지 마세요” 최현석 당황시킨 초등생의 '순수악' 편지 21 16:36 2,559
412150 기사/뉴스 AI 혁명 첫 피해자는?…고학력·고소득 화이트 칼러가 대체되고 있다 [팩플] 17 16:31 1,827
412149 기사/뉴스 [단독]“투자 베스트셀러 저자 믿고 투자했는데”…50억 원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 16:25 1,074
412148 기사/뉴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공포…"징벌적 과징금 등 도입" 7 16:21 635
412147 기사/뉴스 [단독] '부활 출신' 김재희, '2000억대 사기 가담 혐의' 檢 송치→3개월 만에 방송 출연 13 16:21 4,237
412146 기사/뉴스 [속보]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33 16:20 2,745
412145 기사/뉴스 천궁-Ⅱ '로켓 배송'…UAE, 대구에서 수송기로 모셔갔다 "이란 맞서 방공망 강화" 48 16:20 2,843
412144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애정 담긴 종영 인사 공개 2 16:14 841
412143 기사/뉴스 인터넷 상에서 1000명 규모의 가상국가를 건설해 현실에서 테러 협박한 10대들 12 16:13 2,022
412142 기사/뉴스 WBC 호주전 한국 라인업 (변경) 22 16:12 2,198
412141 기사/뉴스 이란 전쟁 와중에…트럼프 'USA' 모자 쓰고 주말 골프 즐겼다 9 16:06 814
412140 기사/뉴스 ‘왕사남’ 유해진 아들역 김민 “생각지 못한 천만, 행복한 나날” 27 16:05 2,380
412139 기사/뉴스 "액운 막기 위해 그랬다" 尹 전 대통령 부친 묘소 주변 철침 박은 70대 2명 '혐의없음' 불송치 4 16:00 718
412138 기사/뉴스 [속보] 靑 "이번주 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되도록 절차 진행" 5 15:55 841
412137 기사/뉴스 통영서 남녀 찌른 30대 男, 도주 중 사망…피해자들 위독 4 15:54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