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3560783
대형 로펌이 아닌 순천지원 여수시법원에 지원하자
그곳에서 6년 반을 더 일하고 올해 퇴임해
당분간은 자유롭게 살고 싶다.
이후 공익적인 일을 주로 할 예정이다.
전관이 되기 전 전관의 길을 약속한
문형배/당시 헌법재판관 후보자 (2019년 4월 9일 / 인사청문회)
최근 그의 모습에서 이 원칙이 달라지지 않았음을
전관예우.
퇴직한 판·검사가 변호사가 된 뒤,
사전에 나오진 않지만,
최근 또다른 전관 문제로
엇갈린 그들의 선택을 보며
진정으로 예우해야 할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