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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아트센터 전경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03/AKR20250903021600051_01_i_P4_20250903080123596.jpg?type=w860)
낙동아트센터 전경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강서구 명지동 명지지구 근린공원 1호에 음악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를 완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630억원을 들여 건립한 후 부산시에 기부채납한 서부산권 첫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다.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987석의 클래식 전용 극장인 콘서트홀과 300석의 다목적 극장인 앙상블 극장으로 조성됐다.
특히 콘서트홀은 2층 객석이 울림과 공간감이 탁월한 '슈박스(shoebox)'형 구조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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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홀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03/AKR20250903021600051_02_i_P4_20250903080123600.jpg?type=w860)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