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승우 측, '한끼합쇼' 폐기설에 "30분 촬영, 식사 안했다" 해명 [공식]
75,041 369
2025.09.03 13:55
75,041 36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승우 측이 예능 '한끼합쇼' 출연분 폐기설에 대해 해명했다.

3일 김승우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JTBC '한끼줍쇼' 촬영분 폐기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김승우 씨가 탁재훈 씨의 목소리에 반가워 문을 열어줬다. 그러나 녹화 도중 매니저와 통화했고, 매니저가 김승우 씨가 약간의 음주 상태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전국 방송에 술을 조금이라도 마신 상태로 나가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약 30~40분이 지난 시점에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협의로 촬영은 정리됐고, 방송에는 미션 실패로 나가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 방송에도 그렇게 반영됐다”며 촬영 또한 3시간이 아닌 30분~40분가량 촬영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매니지먼트에 제작사로부터 따로 연락이 온 적도 없다. 당시 해가 진 후 저녁 시간에 들렀던 상황인데 (3시간 촬영을 했다면) 타임라인상 맞지 않는다. 매니저에게 전달받은 시간도 그렇다. 3시간~4시간 촬영을 했다면 밤 10시 이후여야 하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한끼합쇼' 측은 촬영분 폐기와 관련,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12621



관계자는 "현장에서 제작진과 김승우 배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조율을 했는지는 듣지 못했다. 하지만 김승우 배우에게 '제작진과 잘 마무리가 됐고, 미션이 실패한 것으로 정리해서 방송이 나가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다. 이후 방송에도 그렇게 나왔다"며 "만약 (보도 내용대로) 촬영이 다 끝난 상태에서 촬영분 폐기를 요청했다면 제작진이 매니지먼트 쪽에 연락을 취해서 '촬영분을 사용하면 안 되냐'고 요청하는 게 맞지 않겠나. 하지만 현장에서 김승우 배우가 (중간에) 촬영을 끊은 상황이었다. 그렇게 서로 이야기가 잘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한 달 정도가 지난 후에 기사가 났다는 점이 의아하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0365

목록 스크랩 (0)
댓글 3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27 04.23 8,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3,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0,1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66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421
419465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96
419464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2 04.23 3,228
419463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317
419462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941
419461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682
419460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1,031
419459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5 04.23 2,788
419458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274
419457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773
419456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45
419455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21
41945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3 04.23 1,123
419453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1,956
419452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3,734
419451 기사/뉴스 박용택 "중계 중 '뿌엥'하고 울어…지인들 갱년기라고" 웃음(옥문아)[TV캡처] 1 04.23 548
419450 기사/뉴스 신혜선 "인생에 취미? 일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일동 폭소(문명특급) 2 04.23 1,476
419449 기사/뉴스 ‘뇌섹남’ 이미지 몰락…RM, 진정성 시험대 올랐다 32 04.23 2,794
419448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측,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약속”[공식] 40 04.23 4,594
419447 기사/뉴스 “데이팅 앱 쓰고 18만원 받으세요”…저출산에 파격 정책 내놓은 ‘이곳’ 왜? 2 04.23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