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화도 결정된 인기 백합만화 '신경 쓰이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었다'
<줄거리>
내 최애였던 그는 남자가 아니었다.
음반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신비스러운 '오빠'가 신경 쓰여 어쩔 줄 몰라 하는 여고생 '아야'.
그러나 '오빠'의 정체는 자신과 한 번도 얘기해 본 적 없는 같은 반 친구이자 눈에 띄지 않는 여고생 '미츠키'였다.
작년 봄에 작가님이 올린 발행 예정 국가에 한국이 있었는데 감감무소식이어서 다들 하염없이 기다린 만화...
드디어 학산문화사에서 정발 소식 떠서 9월 발행 예정이라고 함
트위터에서 연재 중인 만화라 일본어 할 줄 알면 트위터로 봐도 됨
https://x.com/agu_knzm/status/151299878802511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