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숨지기 전 경찰에 전화해 "집에 와달라. 사건이 있다"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거주지 안방에서 A 씨 아내 30대 B 씨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B 씨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이후 경찰은 아파트 화단에서 A 씨가 숨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흉기로 B 씨를 찌른 뒤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https://v.daum.net/v/2025082709425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