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BTS 지민과의 사생활 폭로한 송다은…팬덤 집착·괴롭힘에 결국 터졌다 [이슈in]
5,624 20
2025.08.27 12:54
5,624 20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송다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의 사생활 영상을 공개하며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팬덤 내부의 갈등과 과도한 집착을 둘러싼 논란까지 겹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이 퍼졌다. 영상 속에서 그는 집 안에서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 앞으로 향했고,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지민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민은 송다은을 보며 “아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해당 아파트는 지민이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으로 알려졌다.

송다은과 지민은 2022년부터 꾸준히 열애 및 동거 의혹에 휩싸였다. 송다은이 지민을 연상케 하는 게시물이나 집 내부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리며 논란이 이어졌고, 팬들 사이에서는 ‘셀프 열애설’이라는 비난과 ‘망상증’이라는 루머까지 퍼졌다. 이에 송다은은 2023년 “저 정신 말짱하다. 팬덤이 얼마나 무서운지, 고소당할 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겁주지 말라. 모든 자료 다 모아놓고 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고, 가족까지 악성 DM과 댓글로 공격받자 “사람을 급으로 나누지 마라. 경찰 조사받기 싫으면 사과해라”고 맞서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욕먹을 자리는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티 낸 게 아니라 팬들이 벽지, 그릇까지 비교하면서 캐낸 것”이라며 “스토커 짓 아니냐”는 의견이 주를 이었다. 또 “송다은은 오히려 지민을 배려해 아니라고 했는데 팬들이 집요하게 몰아붙였다”, “여자를 ‘망상 환자’로 몰아가 놓고 진짜 영상이 나오자 또 욕한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또 다른 이용자는 “조용히 만나던 걸 팬들이 들쑤셔 스스로 불러온 재앙(스불재)”라며 “결국 피해는 여자 혼자 다 떠안았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82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7 03.12 3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340 이슈 “안녕, 희승”…이제 ‘6인조’ 엔하이픈을 받아들여야 할 때 14:24 34
3019339 이슈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최종 트레일러 14:24 21
3019338 이슈 그때 그 시절 오빠 다 모인 오디션 1 14:23 37
3019337 유머 KBS, WBC 중계 해설위원 보강…(feat. 전설의 공주 위원) 14:23 73
3019336 유머 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jpg 18 14:22 549
3019335 이슈 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테러까지 대비..금속 탐지기→특공대 투입 1 14:22 49
3019334 유머 아이들 미연이 추천하는 과식 후 루틴 14:22 244
3019333 이슈 결혼식 준비하면서 현타온 예비 신부... 3 14:21 841
3019332 이슈 한화이글스의 대만특급 왕옌청 시범경기에서 호된 신고식 1 14:20 317
3019331 이슈 고기 실컷 먹고도 체중 감량하는 방법 16 14:19 918
3019330 기사/뉴스 (끌올)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9 14:17 986
3019329 이슈 샤이닝 갓진영 김민주 스틸 3 14:15 237
3019328 이슈 커피프린스 한유주 5 14:15 290
3019327 기사/뉴스 [속보] 인권위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의무화’ 정책, 재검토하라” 27 14:15 687
3019326 정치 요즘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한 이유 6 14:14 374
3019325 기사/뉴스 [단독] 무단외출 막았다고…임원실 때려 부순 현대차노조 21 14:14 1,194
3019324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백 화보 6 14:14 256
3019323 정치 ???:앗 잠입 실패 히히힣 8 14:13 562
3019322 이슈 갓진영 지하철 기관사 안내방송 3 14:12 430
3019321 기사/뉴스 "어눌한 한국어" 주택에 괴한 3명 침입, 일가족 결박 폭행 후 도주 9 14:11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