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역 母 "손예진, 다정했다"…"아역 질문 대답 안해" 이병헌 농담 대신 해명
6,716 36
2025.08.25 11:11
6,716 36
dHumss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어쩔 수가 없다' 이병헌이 손예진과 아역 배우 최소율 양 사이에 대해 농담한 것이 화제가 되자, 최소율의 어머니가 해명에 나섰다.

지난 19일 열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에서 손예진이 실제 출산, 육아를 경험한 뒤 극 중 엄마 역할에 더욱 몰입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병헌이 "아역배우가 질문을 많이 하는데 대답을 안 해주더라"고 농담을 던졌다. 손예진은 감정 연기를 하는 상황상 연기에 집중해야 했다고 답했다.


촬영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유쾌하게 표현한 농담에 제작보고회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그러나 이병헌 손예진의 대화가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재편집되어 '손예진이 아역배우를 홀대했다' '손예진 인성 논란' 등의 키워드로 확산했다.

이에 최소율의 어머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동안 손예진이 딸에게 보내준 선물과 꾸준히 친절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에 대해 말했다.

최소율의 어머니는 팬들의 물음에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에요,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는데 저희 역시 억울한 부분도 있고요, 나중에 이야기를 풀 기회가 있겠지요, 팩트는 다정했다는 거예요"라고 답했다.

또 손예진이 최소율을 위해 장난감을 준비했던 것도 알려졌다. 최소율의 어머니는 "산타도 못 구하는 오로라핑 손예진 배우님이 선물로 구해주심, 감사해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꾸준히 손예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면서 응원해 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9 03:53 552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664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1,196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5 03:32 981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5 03:31 1,596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380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729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843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590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12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759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522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4 03:07 3,960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191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4 02:51 2,151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9 02:46 1,383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731
3006810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4,007
3006809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41 02:32 3,669
3006808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4 02:31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