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역 母 "손예진, 다정했다"…"아역 질문 대답 안해" 이병헌 농담 대신 해명
6,728 36
2025.08.25 11:11
6,728 36
dHumss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어쩔 수가 없다' 이병헌이 손예진과 아역 배우 최소율 양 사이에 대해 농담한 것이 화제가 되자, 최소율의 어머니가 해명에 나섰다.

지난 19일 열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에서 손예진이 실제 출산, 육아를 경험한 뒤 극 중 엄마 역할에 더욱 몰입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병헌이 "아역배우가 질문을 많이 하는데 대답을 안 해주더라"고 농담을 던졌다. 손예진은 감정 연기를 하는 상황상 연기에 집중해야 했다고 답했다.


촬영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유쾌하게 표현한 농담에 제작보고회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그러나 이병헌 손예진의 대화가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재편집되어 '손예진이 아역배우를 홀대했다' '손예진 인성 논란' 등의 키워드로 확산했다.

이에 최소율의 어머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그동안 손예진이 딸에게 보내준 선물과 꾸준히 친절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에 대해 말했다.

최소율의 어머니는 팬들의 물음에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에요,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는데 저희 역시 억울한 부분도 있고요, 나중에 이야기를 풀 기회가 있겠지요, 팩트는 다정했다는 거예요"라고 답했다.

또 손예진이 최소율을 위해 장난감을 준비했던 것도 알려졌다. 최소율의 어머니는 "산타도 못 구하는 오로라핑 손예진 배우님이 선물로 구해주심, 감사해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꾸준히 손예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면서 응원해 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76 03.24 13,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19 기사/뉴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달 韓서 최초 개봉…20년만 속편 1 11:40 45
3032318 유머 콘비니가 근처에 아리마스까? 11:40 129
3032317 이슈 주우재가 요즘 빠져있다는 게임 5 11:38 929
3032316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어제자 카리나 생일파티!! MEMORY BOX 🎂 1 11:37 216
3032315 유머 가히 장인의 경지에 이른 러바오의 마킹 (명품마킹!! 러바오!!) 💚🐼 13 11:36 329
3032314 정치 안산에 대통령 최측근이 와야하는 이유 11:35 631
3032313 유머 의지의 승리마의 생일(경주마) 2 11:35 49
3032312 정치 배현진 "서울 선거, 장동혁 지도부 방해 없으면 해볼 만" 7 11:34 182
3032311 기사/뉴스 "외국에서만 보던 건데"… 롯데마트·슈퍼, '농심 순라면' 첫 역출시 9 11:34 643
3032310 기사/뉴스 결정타 없는 공포, 뒷심도 아쉽다 '살목지' [시네마 프리뷰] 2 11:34 210
3032309 기사/뉴스 [단독] 기아 소형차 모닝·레이, 27일부터 생산 중단… 대전 화재 영향 11 11:32 1,576
3032308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로 1,840만 명 시청 40 11:30 1,406
3032307 유머 본인 성을 물려주고싶었던 외할머니의 기세 5 11:30 1,243
3032306 기사/뉴스 “국방부에 불 지르겠다”…관공서에 전화걸어 협박한 40대 2 11:30 208
3032305 유머 요즘 너무 웃긴 엑소(스압주의) 11 11:30 494
3032304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24 11:29 1,589
3032303 이슈 청하 DKNY Flaunt 화보 5 11:28 290
3032302 이슈 부부싸움 인터넷에 올린 배우자 정 떨어지는거 맞지 않음? 14 11:27 1,596
3032301 기사/뉴스 [공식] 천만 '왕사남' 덕에 재개봉..'리바운드' 하이터치 GV 깜짝 확정 5 11:24 610
3032300 이슈 오예스한테도 밀린 몽쉘의 최대 난제...jpg 43 11:23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