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체감상 90% 확률로 깔린다는 음식 BGM 정체.twt 
7,154 51
2025.08.24 21:44
7,154 51


https://x.com/cumi_darat69/status/1927767972325548064


https://x.com/realiazed/status/1954788905095667738


https://x.com/hyucktto/status/1928398332218765386



요즘 음식 릴스나 쇼츠 보면  진짜 체감상 100개 중 90개는 무조건 이거임ㅋㅋㅋ 처음엔 분위기 잘 어울려서 괜찮았는데 이제는 음식보다 음악이 먼저 들려서 질린다는 반응이 많아지고 있음ㅋㅋㅋ 아 또 그거네~동그리오~하면서 스크롤 넘기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고ㅋㅋㅋㅋ


그래서 이곡의 원곡을 찾아봤는데


https://youtu.be/EYGGd2NKwtI


가사


ドングリを辿っても着きません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空っぽのポケットを弄って
忘れた人から辿り着く

予約は一つもありません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空席だらけのランチ時
小鳥がパタパタ笑ってる

真っ赤なペンキのトタン屋根
メニューはおすすめ そればかり
厨房の方から聞こえてる
バイオリン フルート チェロ ビオラ

ようこそようこそ いらっしゃい
たらふく食べたらお眠りよ
それでは皆さんさようなら
明日は明日で エトセトラ

右から左へおおわらわ
手乗りの子熊も踊り出す
カルパッチョ パエリア オードブル
リゾット デザートはありません

お墓の中まで届けましょう
今宵は最後のフルコース



도토리를 따라가도 닿지 않아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텅 빈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잊힌 사람에게서 길을 찾아가


예약은 하나도 없어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빈자리가 가득한 점심시간

작은 새가 파타파타 웃고 있어


진빨강 페인트의 양철 지붕

메뉴는 추천 요리뿐, 그것만 있어


주방 쪽에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비올라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배부르게 먹으면 곧 잠이 올 거야


그럼 여러분 안녕히

내일은 내일의 에토세트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정신없이

손바닥 위 아기 곰도 춤을 추네


카르파초, 파에야, 오르되브르

리조또, 디저트는 없어요


무덤 속까지 배달해 드릴게요

오늘 밤은 마지막 풀코스




오 가사 자체가 되게 동화 같은데 살짝 오싹한 분위기도 있음ㅋㅋㅋㅋ검색해 봤는데 엄마가 섬그늘에~ 이런 느낌으로 인식된다고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글쓰는 사이에도 어딘가에서 또 음식 브금으로 깔리고 있겠지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0 이슈 일론 머스크가 주기적으로 하는 헛소리타임이 다시 왔다 12:41 0
2957579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 12:40 135
2957578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293
2957577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5 12:38 81
2957576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29
2957575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346
2957574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2 12:35 273
2957573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15 12:34 1,298
2957572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03
2957571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518
2957570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305
2957569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705
2957568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39 12:31 2,232
2957567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496
2957566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39
2957565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1,357
2957564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494
2957563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37
2957562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471
2957561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