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중 심하다 싶을 정도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책 중 하나.jpg
5,672 21
2025.08.24 19:53
5,672 21

UZySKz

 

-세금 대책 살인사건-
-이과계 살인사건-
-범인 맞추기 소설 살인사건-
-고령화 살인사건-
-예고 소설 살인사건- 
-장편 소설 살인사건-
-마카제관 살인사건-
-독서 기계 살인사건-

 

8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가 워낙 다작을 뽑아내는 작가라 작가 자체에서도 호불호가 은근 갈리는 편이긴 하지만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책으로

싫어하는 사람은 두번째 단편 소설 읽다가 하차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쉬는 시간에 머리 비우는 용도로 읽는다고 하는 책

 

 

호평 :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미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호명 : 이게 뭐야....? 최악이야...

 

 

라는 평을 주로 볼 수 있으며

 

 

↓ 별점도 보통 이런 편이다

EjgbgC

 

 

참고로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의 중심 키워드 = 블랙코미디

 

ㅊㅊ 슼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2 05.04 50,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41 유머 뭘하던 사전 기선제압이 중요한 이유.jpg 11:22 159
3059240 정치 부산시장 선거, ′퐁피두 미술관 부산 분관′ 격돌 11:22 50
3059239 이슈 공중화장실 바닥 틈도 살펴봐야 하는 이유 7 11:21 498
3059238 이슈 [kbo] 타구속도 184.2km 라인드라이브 홈런 친 엘지 이재원 11:21 89
3059237 이슈 어제 야구장 인근 화재 2 11:20 358
3059236 기사/뉴스 [단독]초밥 뷔페 ‘쿠우쿠우’ 회장 부부, 이혼 후 고소·고발전···검찰, 둘 다 ‘배임죄’ 기소 3 11:18 682
3059235 정보 [KBO]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새 영상 썸네일 28 11:17 1,047
3059234 이슈 프리미엄 회원님 생일 축하중인 하이디라오.gif 2 11:17 787
3059233 기사/뉴스 전현무, 21m 상공서 "도운아!" 비명…배나라 결국 눈물까지 (나혼산) 3 11:17 592
3059232 기사/뉴스 [속보]한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KF-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10 11:16 310
3059231 이슈 부산시에서 해운대해수욕장에 새로 만드는 흉물 14 11:16 1,015
3059230 이슈 그룹 ‘트라이앵글’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포토] 24 11:14 1,175
3059229 이슈 포스터 잘 뽑은거 같은 5월 방영예정 드라마 10 11:11 1,621
3059228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19 11:10 884
3059227 이슈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 말은 안들어도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11 11:09 1,971
3059226 기사/뉴스 '62회 백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등 화려한 시상자에 특별무대까지 11:09 246
3059225 이슈 [포토]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강동원 133 11:09 6,451
3059224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6 11:08 757
3059223 기사/뉴스 "잠실돔, 고척돔 아쉬움 되풀이해선 안돼" 잠실 찾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 감독'의 공통점은? 7 11:07 355
3059222 이슈 [유퀴즈] 신혜선이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란 이유라는 엄마의 사랑 9 11:04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