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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기술 써서 기절시키고.." 중학교 '엽기 학폭' 발칵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6447

https://youtu.be/-UOQBpOuXlw?si=SZhvStwHi4nXFE0y




경기도 광주의 한 중학교.

A군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같은 반 7명에게 심각한 폭력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 부모들은 A군의 괴롭힘이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배운 유도 기술을 이용해 친구를 기절시키거나 신체에 형광펜 등을 넣는 행위도 했다고 했습니다.

물건값을 대신 계산하게 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C씨/피해학생 어머니 : 문구사에서 자기가 사고 싶은 거 고른 다음에 저희 아이한테 보이스톡으로 오라고 해서 대리 결제시키는 그런 것도 있고…]

자신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강요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지난 6월 말, 학교측은 이 같은 피해 신고를 받은 뒤 A군을 우선 출석정지 시켰습니다.

이후 학교폭력 심의위원회를 열어 강제 전학을 결정을 내렸습니다.

A군은 오늘 전학 조치 됐습니다.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전학이 가장 무거운 처분입니다.

피해 학생 부모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에 "가해 학생은 부모가 학교 운영위원이라 자신을 건드릴 수 없다고 말하고 다녔다"며 "가해 학생 부모 자격을 재심사하고 부모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영상취재 장후원 영상편집 김지훈]

박상욱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370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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