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UN 최정원 '스토킹·흉기 협박' 해프닝이라는데…피해자 "이미지 지키고 싶나" 비난
8,003 11
2025.08.21 08:44
8,003 11

cmKshy

UN 출신 최정원이 스토킹 및 특수 협박 등의 혐의를 모두 부인한 가운데 피해자가 입을 열었다.


A씨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현장 감식이랑 피해자 조사만 6시간 받고 한밤중에 도망가듯 이사했다. 신고할 때까지도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기에 한참 망설이다 신고했다. 베란다에 매달려도 나한테 칼을 겨눠도 고민이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해서라도 네가 원하는대로 네 이미지 지키고 싶었나. 지금도 바닥인데 그렇게까지 지킬 게 뭐가 있나. 나에게 추악한 행동하는 건 괜찮고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책임지긴 싫은가"라며 "네가 말한 대로 너나 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난다면 나일 거다. 넌 너무 살고 싶지 않냐. 멋지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너를 위해 다 희생해주고 참아줘도 결국 대중한테만 잘 보이고 싶은 거 아니냐"라고 비난했다.

A씨는 "나는 그런 네가 너무 가엽다. 그 나이 될 때까지 바로 잡아줄 사람이 없던 것도 지금 그렇게 사는 것도. 앞으로 그렇게 살 것도. 평생 나 기억하고 살아봐라"라고 했다.

최정원은 16일 A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둘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난다'는 등의 문자를 보내고 그의 원룸에 찾아가 흉기를 들고 협박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입건됐다.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긴급응급조치를 취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와 관련 최정원은 경찰조사를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모든 혐의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144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414 00:05 5,4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159 기사/뉴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韓개봉 확정 09:15 33
3032158 정보 2026 서울 봉은사 선명상축제 09:15 123
3032157 기사/뉴스 韓드라마 몰래 보더니 “마른 몸 예뻐”…北여성들, 다이어트 열풍 1 09:15 82
3032156 기사/뉴스 ‘휴민트’, 4월 1일부터 넷플릭스로 만난다 10 09:13 231
3032155 유머 [프로젝트헤일메리] 보세요 얘 주먹밖에 못 냄 1 09:13 268
3032154 유머 출근하다가 만원 주웠다.. 이걸로 뭐하지? 11 09:12 457
3032153 유머 🐼 요탕하다🤔 내 동탱은 그냥 지나가네 (후 편한 세상💜🩷) 4 09:12 261
3032152 이슈 후임이 야끼니꾸 신사 불태워야 한다고 해서 14 09:11 906
3032151 기사/뉴스 [속보] 카카오, 라인야후에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매각 7 09:10 589
3032150 이슈 굉장히 똑똑하고 기억력도 평생 간다는 코끼리 5 09:10 440
3032149 기사/뉴스 강남·용산 '로또 청약' 막는다…당첨자 채권 의무 매입 추진 4 09:09 284
3032148 이슈 아들에게 20년 넘게 거짓말을 해온 아버지 6 09:09 914
3032147 이슈 나 유딩때 할머니 나이 적는 숙제 있었는데 2 09:08 759
3032146 이슈 토끼 꼬리의 비밀 12 09:07 661
3032145 유머 아빠바보똥꼬... 3 09:07 437
3032144 이슈 안효섭X채원빈 주연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차 티저 6 09:07 403
3032143 이슈 현금계산만 받는 일본잡화점에 간 한국인 부부 23 09:05 2,275
3032142 이슈 멸치육수를 맨날 마신다는 친구 4 09:04 1,147
3032141 기사/뉴스 [단독]'댄스 신동' 나하은 걸그룹, 4월 전격 데뷔..스테이씨 여동생 된다 7 09:04 1,138
3032140 이슈 나 무슨 사모님 된 거 같은 느낌;;; 3 09:03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