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팝 전설이자 개척자".... 데뷔 25주년’ BoA(보아)에 美 그래미닷컴 극찬
5,236 13
2025.08.20 16:39
5,236 13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BoA)가 미국 그래미닷컴으로부터 음악성과 영향력을 다시 주목받았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국 그래미닷컴은 최근 ‘”K-POP의 여왕” 보아를 다섯 곡으로 알아보기: "No.1"부터 "Better"까지’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통해 보아의 지난 25년간의 음악 여정과 커리어를 조명했다.

 

그래미닷컴은 보아에 대해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아티스트이자 'K팝의 여왕'으로 널리 알려진 보아는 그 음악과 영향력을 통해 세대와 문화적 장벽을 넘어섰으며, 그녀의 존재는 K팝 산업의 흐름을 바꿔놓았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보아는 독보적인 스타성을 바탕으로 폭넓은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든 것은 물론, 매혹적인 보컬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침내 보아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주요 차트를 석권하고, 수백만 장의 음반 판매를 기록했다”라고 보아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언급했다.

 

또한 “보아는 다양한 음악적 페르소나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능력으로도 주목받아 왔다. 그녀의 레퍼토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여정과도 같아, 일본의 대표적 크리스마스 송으로 자리잡은 ‘Meri Chri’부터 활기 넘치는 댄스 팝 ‘Double’, 자기 확신과 힘을 전하는 ‘Woman’ 같은 곡들까지 폭넓게 아우른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래미닷컴은 “보아는 커리어가 발전함에 따라 창작 과정 전반에 대한 주도권을 점차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미래 프로젝트에 음악적 비전을 실현해왔다. (예를 들어, 2015년 발매한 앨범 ‘Kiss My Lips’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아가 직접 기획한 첫 작품이다.)”이라며 “오늘날 보아는 남녀 아이돌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전설이자 개척자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멘토로서의 활동을 통해 K팝에 여전히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현재는 프로듀서로서 NCT WISH를 이끌고 있다”라고 소개하며 프로듀서로서의 보아의 활동도 조명했다.

 

마지막으로 기사는 ‘No.1’(넘버원), ‘Valenti’(발렌티), ‘Only One’(온리 원), ‘Better’(베터), ‘What She Wants’(왓 쉬 원츠) 등 총 5곡을 보아의 대표곡으로 선정하며, 이 곡들과 데뷔 25주년을 맞아 8월 4일 발매된 정규 11집 ‘Crazier’(크레이지어)를 통해 보아의 예술성과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https://www.mk.co.kr/news/entertain/11397876

 

https://www.youtube.com/watch?v=olfVemAs8dU
https://www.youtube.com/watch?v=cK3qpJfb7w8
https://www.youtube.com/watch?v=nZ8BRcSjsBo
https://www.youtube.com/watch?v=aytinCXJuC0

https://www.youtube.com/watch?v=iVR4q4c473M
https://www.youtube.com/watch?v=cgpUjbp9ALk
https://www.youtube.com/watch?v=U8mFaBEmMkk
https://www.youtube.com/watch?v=PXoVNoxvGHM
https://www.youtube.com/watch?v=3dHP3ikuJ_A

 

https://www.youtube.com/watch?v=cthQfJ_Sbk0
https://www.youtube.com/watch?v=UqOgcxbHTew
https://www.youtube.com/watch?v=qE05Bv1e_fo
https://www.youtube.com/watch?v=_2vGNDm_PqQ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2 00:05 2,9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5,0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4,2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82 기사/뉴스 삼성전자, 중국내 가전·TV 판매 중단 확정…"모바일·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 09:27 143
3059481 이슈 MBN 한일가왕전에서 쓰리랑 노래를 일본어로 바꿔 부른 홍지윤 09:25 181
3059480 유머 텍스트의 위험성 3 09:23 227
3059479 기사/뉴스 3kg 가발 쓴 라미란, K-패치 장착 '전천당' 주인 완벽 변신 3 09:23 673
3059478 이슈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2026년 하반기 첫 방송! |임시완 X 설인아 20 09:20 685
3059477 기사/뉴스 “1557억 효과” 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났다…역대급 환대 2 09:20 451
3059476 이슈 ?? : 어떻게 했어? 7 09:17 615
3059475 이슈 스벅에서 샌드위치 시키면 칼을 주잖아 ㅈㄴ 안썰리는데 이걸로 어케 먹으라는거임?!????? 25 09:16 2,750
3059474 유머 세탁기는 왜 약속 시간 안지켜?? 23 09:16 1,473
3059473 기사/뉴스 찰랑이는 머릿결 대가가 암? 1급 발암물질 시술한 미용실 21 09:14 1,939
3059472 기사/뉴스 눈빛부터 달라졌다..김도연X안도 사쿠라 '도라', 칸영화제 포스터 공개 1 09:14 627
3059471 이슈 넷플릭스 <참교육> 포스터 16 09:06 2,161
3059470 기사/뉴스 드라마 '해리포터', 벌써 시즌2 확정 "올 가을 촬영 시작" [월드이슈M] 18 09:04 918
3059469 이슈 일본) 여자는 미디어 노출 시키지말고 임신시켰어야지 9 09:04 2,847
3059468 이슈 나홍진 10년 만의 복귀작 <호프> 시놉시스 & 크레딧 6 09:04 1,167
3059467 기사/뉴스 [속보] 부산서 말다툼하던 사실혼 관계 배우자 살해한 70대 검거 15 09:04 1,220
3059466 이슈 홍콩 세븐일레븐에서 출시되는 디지몬 굿즈.jpg 19 09:03 1,362
3059465 기사/뉴스 빅뱅 태양, 9년만 정규 앨범에 담은 압도적 아우라 1 09:03 394
3059464 유머 부자들이 서민들에게 재롱떠는 행위를 다섯글자로 줄이면? 11 09:01 2,148
3059463 이슈 코스피 7500 돌파 28 09:01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