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키, '댄싱 얼론'으로 1위… "너무 행복"
1,279 10
2025.08.20 15:40
1,279 10

컴백 후 음악방송 첫 1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컴백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키키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서 신곡 ‘댄싱 얼론’(DANCING ALONE)으로 8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말 열심히 준비한 ‘댄싱 얼론’으로 ‘더쇼’ 초이스 트로피를 받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더쇼’와 티키(팬덤명)에게 감사하다. 늘 저희의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티키들의 응원을 비롯해 많은 분이 ‘댄싱 얼론’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매일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다. 보내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달리는 키키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댄싱 얼론’은 지난 6일 발매된 키키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댄싱 얼론’의 타이틀곡이다.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키키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우정을 상징하는 가사를 더해 더욱 풍부한 감성으로 완성, 청량하고 시원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가사로 발매와 동시에 많은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았다.

 

한편, 키키는 각종 음악방송을 비롯한 활약을 통해 '댄싱 얼론' 활동을 이어간다.

 

https://x.com/nocontextang/status/1957757102388285522?t

https://youtu.be/xqEfnxGPtwU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39 02.02 62,8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9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2,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066 이슈 보넥도 운학이 MMA 때 롱샷 무대에 열광한 이유 20:36 53
2982065 기사/뉴스 '뉴라이트'도 망언 가세‥"짐승 같다" 시민 분노 1 20:35 94
2982064 이슈 넷플릭스 데스게임 포커페이스 원탑 출연진 (약 ㅅㅍ) 1 20:35 150
2982063 유머 난이도 극악인 거 같은 어떤 퍼즐 1 20:35 43
2982062 유머 대통령 빼고 다들 텔레파시 통한 기업 총수들 20:35 306
2982061 이슈 특이점이 온 류승완 신작 <휴민트> 언론시사회 후기 5 20:34 487
2982060 이슈 메가 크루로 나온다는 버추얼 남돌 뮤비 1 20:34 203
2982059 유머 코인으로 100억 벌면 은퇴 계획 잡던 블라인 근황 20:34 386
2982058 이슈 중국어는 완전 외국인처럼 말해도 저기 어디 방언인가보다 해줌 5 20:32 441
2982057 정치 정청래 “경청의 시간” 이언주 “대권주자 밀어주기 할 시간 아냐” 2 20:32 83
2982056 유머 주술회전 젠인 가문 남자들 얼굴.jpg 1 20:32 354
2982055 이슈 뇌사상태로 실려온 의대생 이야기.txt 1 20:31 634
2982054 기사/뉴스 말 아끼는 지연 vs 쏟아내는 황재균…이혼 후 상반된 태도에 누리꾼, “지연 어른스러워” 2 20:31 691
2982053 이슈 지역별 최저임금 미달 비율(2023년도) 2 20:31 273
2982052 기사/뉴스 검찰, '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혐의 교직원 20개월 만에 기소 4 20:30 107
2982051 기사/뉴스 "지금도 힘들다"…'설탕 부담금' 도입 본격화에 식품업계 '당혹' 7 20:30 221
2982050 이슈 오늘자 보고싶었던 덬 많았던 404 키키 하음 수정전 버전 안무 4 20:29 339
2982049 기사/뉴스 최저임금없는 대구경북특별시? “청년들 대탈출할 듯” 9 20:28 381
298204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의 권위를 난도질한 대가 20:28 111
2982047 유머 슈레딩거의 남자손님 2 20:28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