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검찰, 규칙부터 지킵시다
4,444 3
2025.08.19 20:57
4,444 3

https://youtu.be/7eM9lYTUjzc?si=gW1sKrQNyHU6X2Qg



2013년, 별장 성 접대 수사 때 
피해자 진술 영상과 동영상 파일 일부가 
증발해 버렸습니다.

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고,
수사가 지연된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습니다.

2009년 사망한 배우 장자연 씨.
9년 뒤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재조사 끝에 
핵심 증거인 원본 문건과 통화 내역의 일부가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없어진 증거.
늦어진 수사.
멀어진 규명.

수사에서 중요 증거가 누락되면 
그 피해가 얼마나 큰지, 
그 외에 다른 사건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엔 건진법사의 집에서 압수한 
관봉권의 띠지가 사라졌습니다.

직원이 실수로 버렸다는 것이 검찰의 설명입니다.
감찰도 안 하다가 오늘, 뒤늦게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압수물사무규칙 제3조.

압수물이 멸실, 훼손, 변질되지 않게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 한마디를 전합니다.

검찰은 규칙부터 지킵시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39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7,6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7,1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1,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1,5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926 유머 영화 휴민트 준비할때 계엄땜에 해외출국도 못할뻔하고 제작비도 많이 들어갔다는 썰을 푸는 류승완감독 01:12 6
3010925 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체포됐다 풀려남 01:11 26
3010924 유머 사랑받고 자란 백성티 01:09 162
3010923 이슈 SM에서 가장 먼저 출시했던 액막이 인형 5 01:07 817
3010922 이슈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의 정체 8 01:04 1,569
3010921 유머 막걸리 한 잔 걸친듯한 로봇 1 01:03 172
3010920 유머 솔플 내향인에게는 더없이 최적인, 스시로(일본 회전초밥체인) 자리 1 01:03 416
3010919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너는 나만큼 (Growing Pains)" 1 01:01 43
3010918 이슈 택시기사분한테 “앞차 따라가주세요!” 라고 하면 진짜 따라가줄까? 16 01:01 1,070
3010917 유머 노민우가 말아주는 샤갈!!! 3 00:55 474
3010916 이슈 2011년 드라마 공주의 남자.jpg 8 00:55 644
3010915 이슈 역대급 비현실적 풍경들 4 00:55 605
3010914 이슈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혐한' 부추긴 96만 유튜버 송치 13 00:54 1,202
3010913 기사/뉴스 쿠르드 동원, 美 신의 한수?… “중동의 벌집 건드린 것” 6 00:54 438
3010912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0...jpg 3 00:53 480
3010911 이슈 녹화하다가 냅다 밥 데워와서 밥먹는 냉부 시즌1 20 00:53 1,923
3010910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얼굴 안 붓는 편…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할 정도" [RE:뷰] 5 00:51 824
3010909 이슈 에픽하이 연애상대로서 장단점 1 00:51 514
3010908 이슈 00년대생 남자배우의 시대가 왔다... 17 00:46 1,416
3010907 유머 팬한테 최애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내가 아닌 상황이라면? 4 00:46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