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옷가게 여주인 성폭행 하려던 30대…"내 소문 안좋게 내고 다녀서"
6,656 10
2025.08.19 20:42
6,656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7960?sid=001

 

의류 매장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은 특수강도강간 혐의 등으로 A씨(38)를 구속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12시38분쯤 충주시 성서동의 한 의류 매장에서 여주인 B씨(40대)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다. B씨가 강하게 저항하자 A씨는 흉기를 휘둘러 목 등을 다치게 했다. A씨는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도 받는다.

B씨는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폐쇄회로TV) 분석을 통해 A씨가 몰던 차량을 추적했다. 경찰은 범행 4시간 만에 달아난 A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피해자가 평소 자신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내고 다녔다"며 범행 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 마주 보고 영업하던 이웃 사이였다.

검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여죄 여부를 추가로 수사할 방침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5 00:06 9,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149 유머 전 남친의 현 여친을 뺏었습니다! (feat.단종) 15:14 194
3009148 이슈 애니 좋아하면 은근 취향인 사람 많을 것 같은 컨포 15:14 90
3009147 이슈 오늘 필리핀에 인도 요청한 마약왕 기사 보고 우리나라는 형량이 적을텐데 왜 굳이? 라는 댓글 보고 쓰는 글 3 15:13 350
3009146 이슈 비투비 노래로 벌써 두번째 리메이크 음원 발매한 큐브 15:13 86
3009145 이슈 있지(ITZY) 예지 인스타 업뎃 1 15:13 65
3009144 기사/뉴스 월드컵도 JTBC에서만 보게 될까…"떠밀린 중계 협상 안 돼" 1 15:12 97
3009143 유머 한국인 대부분을 범죄자로 그린 일본게임.jpg 9 15:11 665
3009142 기사/뉴스 유명 배우, '초등학생 子' 흡연으로 정학 처분…담임 교사는 정직 [룩@글로벌] 5 15:11 1,106
3009141 기사/뉴스 월드컵 중계권 협상에 MBC 구성원들 "JTBC 들러리 될 순 없다" 3 15:10 356
3009140 기사/뉴스 '브리저튼4' 하예린 "동양인 배우로서 책임감 느껴" [N현장] 3 15:09 333
3009139 이슈 테슬라 코리아 줄퇴사 사유.twt 5 15:09 1,057
3009138 이슈 투바투가 연습생때 숙제로 제출했던 셀카.jpg 6 15:08 678
3009137 이슈 유조선쪽 일하시는 분 트위터 9 15:07 1,485
3009136 이슈 코스피 5000 53 15:06 2,517
3009135 기사/뉴스 '그래미 2연패' 레이베이, 6월 첫 단독 내한공연 15:06 107
3009134 기사/뉴스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완전 장악" 27 15:05 1,358
3009133 이슈 기념일마다 같은 식당에 간 커플.jpg 16 15:04 2,385
3009132 기사/뉴스 [속보] 제주 해안가 ‘정체불명 목선’서 노동신문 추정 물체 발견…최근 잇따라 발견 4 15:03 965
3009131 정치 [속보] 李 대통령, 필리핀 대통령에 현지 수감 '마약왕' 인도 요청 18 15:03 893
3009130 기사/뉴스 서울 시민 절반 이상 주4.5일제 찬성…30대는 71.9%가 지지 9 15:02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