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택배 트럭이 쓰레기통?…먹다 남은 치킨 뼈·용기 버리고 사라져
4,733 12
2025.08.19 19:11
4,733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72092?sid=001

 

[보배드림 캡처]

[보배드림 캡처]
한 택배 기사의 트럭에 누군가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간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현직 택배기사라고 밝힌 A씨가 “물류센터에 출근해 탑차를 열어보니 누군가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며 관련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택배 트럭 위에는 흰 비닐봉지가 놓여 있었고, 그 안에는 먹다 남은 치킨, 캔 음료, 떡볶이 용기 등 각종 쓰레기가 들어 있었다고 A씨는 전했습니다.

A씨는 “누군가 탑차 문을 열고 쓰레기를 넣은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한 뒤 CCTV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무더위 속에서 일하다가 이런 일을 겪으니 기운이 빠진다”며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경찰은 해당 행위가 ‘차량 무단 침입’으로 신고 가능하다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꼭 잡혀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8 05.04 48,1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9,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50 이슈 존나 황당 ㅋㅋㅋㅋ 01:59 43
3059549 유머 이번앨범 퍼포디렉이랑 작사까지 참여한 이채연.jpg 01:58 7
3059548 이슈 5세대돌 앞에서 개큰 무리하는 효연sbn과 대선배 앞에서 웃참하는 베이비몬스터.. 2 01:55 138
3059547 이슈 권고사직 당한 서른 중반 현실 10 01:49 1,268
3059546 기사/뉴스 신혜선, 최근 가족 여행 "공기랑 다녀온 느낌" (유퀴즈) 3 01:48 410
3059545 기사/뉴스 "기저귀에 소변 봐서"…3살 아들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친부 10 01:46 415
3059544 이슈 96세가 되었다는 마이클 잭슨 어머니 캐서린 잭슨 (자넷 잭슨 인스타) 1 01:46 514
3059543 이슈 3살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계부... 1년 8개월동안 교화가 될까? 1 01:45 126
3059542 기사/뉴스 '라스' 최다니엘 "장도연 때문에 '구기동' 출연…따로 연락하기 어색" 01:40 386
3059541 기사/뉴스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1 01:39 535
3059540 유머 □ 고양이와 ◯ 고양이 1 01:38 391
3059539 기사/뉴스 [KBO] “너는 잠만 자고 일어나면 수술이 돼 있다…무서워할 필요 없어” 류현진은 하염없이 우는 문동주를 그렇게 달랬다 15 01:37 973
3059538 기사/뉴스 빌리 츠키 "'나혼산'·'하트시그널5' 출연,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유퀴즈' 나가고파" [ST현장] 01:36 195
3059537 유머 "천장이 휘어진 걸 보면 네 얼굴에 엄청난 필터를 씌웠다는 걸 알 수 있어. 외모에 자신없는 전형적인 한국인이네. 한국은 온통 성형수술 뿐이야" 19 01:36 1,967
3059536 기사/뉴스 '유퀴즈' '내향인' 유재석X신혜선 "두쫀쿠·버터떡 왜 줄 서서 먹는지 몰라" 2 01:35 184
3059535 이슈 최애랑 자기 자신이 비슷한 성격이라는 말 맞는 것 같음? 42 01:33 775
3059534 이슈 @이거 걍 어너이씹덕새끼 어디한번죽어봐라 이거아닙니까 아아....... 3 01:32 415
3059533 이슈 혼돈의 나이라는 30대 초반 8 01:31 1,001
3059532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정규 4집 미디어 아트 전시 개최 01:30 71
3059531 이슈 내 아빠는 예전에 엄마가 머그컵 하나 사올때마다 엄청 화를 냈어 14 01:29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