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윤석열정부 당시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한 불공정 계약 내역(혈압주의)
3,285 30
2025.08.19 08:45
3,285 30

1월 웨스팅하우스와 합의 타결 당시 상호 비밀 유지 약속에 따라 비공개 였다가 이제서 알려진 합의문 내용

올해 1월에 협정 체결 한거고 24년 11월에 비밀합의안 가결했다고함 (작년11월과 올해1월 사이 비상계엄)

 

 

* 한국 기업(한수원,한전등)이 원전을 수출할 때 원전 1기당 6억5000만 달러(약 9000억원) 규모의 물품·용역 구매 계약을 맺어야 하고 1억 7500만 달러(약 2400억 원)의 기술 사용료도 납부해야 함 

더 중요한게 9000억 규모의 일감 목록에 핵심 기자재와 시스템이 대거 포함돼서 우리나라가 수주만 할 뿐 모든 알짜 계약은 웨스팅하우스에 넘긴 구조라고함

 

* 한국이 원전을 독자 수출 하려면 웨스팅하우스의 기술 자립 검증도 통과해야 함 (이때 웨스팅이 제동을 걸수 있어서 원전 시장 진출에 발목까지 잡힌셈)

  여기 안에는 대형 원전 뿐만 아니라 소형 원자로 기술까지 판단 대상에 포함됐다고....

 

 

* 계약 기간도 50년 계약임(위 금액도 2025년 기준일뿐 물가상승률에 따라 자동인상)

 

* 웨스팅하우스에 한국형 원전에 쓰일 연료의 공급권도 보장함 (체코,사우디 소재 원전의 연료는 100% 웨이스팅에서 공급하고 나머지 지역은 50% 보장)

 한국 원전기업은? ㅋㅋㅋ

 

 

 

이게 얼마나 한국에 불리한 계약이냐면 

원전 1기당 건설 비용이 10조원인데 이중 9000억을 외국 업체에 준 꼴임 

세부적으로 보면 더더 미국 기업에 절대적 유리한 협정문임

일방적인 웨스팅하우스 유리한 조항에 따라서 지분 49% 보유한 캐나다 기업 주가 올해 50% 상승했다고..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분쟁을 마무리하고 합의를 하는 게 불가피했다는게 설명... ㅋ 

 

윤석열 정부는 왜 이런 굴욕적 계약을 했냐? 

 

체코원전 사업 때문임 한수원이 7월 웨스팅하우스와 프랑스전력공사를 제치고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이후 웨스팅측에서 ‘한수원이 수출하려는 원자로(APR1000)에는 자사 기술이 포함돼 있어 수출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함.

한수원과 정부는 당초 계약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었지만 이후 돌연 입장을 바꿔 6개월 만인 올 1월 WEC와 지식재산권 분쟁을 종결하는 합의를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원전 업계에서는 유례를 찾기 어려운 불공정 계약의 배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전임 정부의 조급한 성과주의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번 합의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전과 한수원 이사회 내부에서도 일부 반대 목소리가 나왔지만 용산 대통령실의 강력한 의지가 전달된 뒤 일사천리로 계약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2331?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11 00:08 4,3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5,6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2,6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657 이슈 결혼안할거면 집에서 나가라는 아빠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9 18:08 479
2997656 이슈 배럴 수영복 화보 찍은 최미나수 4 18:08 407
2997655 이슈 맨바닥에 엎드려있는 시츄를 본 도베르만은 1 18:08 110
2997654 유머 존나분하네 ㅋㅋㅋㅋ유학생인데 여기 어떤 프랑스새기가 비꼬면서 한국인 비웃엇어 18:08 264
2997653 기사/뉴스 WBC 우승 후보 한국 9위…1위 미국, 2위는 일본 1 18:07 89
2997652 이슈 전소연 긴머리 vs 짧은머리 1 18:07 71
2997651 유머 2점준박평식vs4점준이동진 야차의세계 시작합시다 18:07 80
2997650 유머 알려줘서 고마워🧡🧡🧡 18:07 84
2997649 정치 "고령자가 찌르면 상처 낫나"‥'다만'에 진절머리난 작가 18:07 83
2997648 이슈 [ENG] 설날에 회사 파탄 났다 | 석션⚡| EP10 18:07 25
2997647 이슈 사이비 종교 오컬트 호러 <삼악도> 메인 예고편 1 18:07 149
2997646 이슈 성매매 합법화 해야한다는 신화 김동완 15 18:05 487
2997645 이슈 아이브 15s SPOILER : BLACKHOLE 12 18:05 215
2997644 기사/뉴스 日정부 ‘다케시마의 날’에 장관급 안 보낸다…현지 매체 “이재명정부 레드라인 인식” 4 18:04 215
2997643 이슈 우왕 봄이다🌸 라고 착각할 내일 전국 날씨.jpg 5 18:04 458
2997642 정치 ‘떡갈비·순대국’, 군대보다 낫네…무기수 윤석열의 식단 1 18:03 85
2997641 이슈 블랙핑크 BLACKPINK - WORLD TOUR [DEADLINE] IN HONG KONG Behind the Scenes 18:03 125
2997640 이슈 온유 5TH EP [TOUGH LOVE] Concept Photo #🤎 2026.03.09 6PM (KST) 5 18:02 61
2997639 유머 오늘 열리는 두쫀쿠 장례식 28 18:01 2,514
2997638 기사/뉴스 미등록 외국인 단속 때 ‘사업주 사전 동의’ 필수… 인권위 “절차 어기면 인권 침해” 17 18:01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