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는 ‘Playful Love’(플레이풀 러브), 친구들과의 ‘Friendship Love’(프렌드십 러브), 자신을 향한 ‘Self Love’(셀프 러브), 두근거리는 ‘Romantic Love’(로맨틱 러브) 티징을 함
인터뷰 중
Q. 사랑을 주제로 총 4가지 무드의 앨범 자켓을 촬영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콘셉트 혹은 착장이 있다면요?
’Friendship Love’(프렌드십 러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에게 ’Friendship Love’를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레드벨벳과 레베럽(팬덤 별칭)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촬영 때 일부러 레드벨벳하면 떠오르는 유니폼을 맞춤 제작해서 입었어요.
18일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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